2008년 08월 22일
캐나다 촌넘... 청계천을 보다.
회사도 종각, 구한 원룸도 종각인데도 서울데 떨어진 지 1달이 지나서야 어제 처음 청계천이란 곳을 가 보았다.
근데....
"얼레? 물이 내가 생각했던거랑은 반대로 흐르네? - -a"
글타.. 청계천 물은 한강과 반대방향으로 흐르고 있었다. 잠시 신기...
생각대로 하면 된다는 우리 회사 계열의 모 전화회사의 광고쇼가 펼쳐지고 그 반대로는 산책객이 가득한 모습이 보기 좋았다는 느낌이 가득.
카메라를 친척집에 두고 온 바람에 사진 하나 찍지 못했지만 출사장소로는 그만이구나...
등등등의 생각을 가지고 잠자러 가다..
p.s. 예전 90년대 초에 무교동 코오롱 빌딩에서 근무할 때 오가다 봤던 "광교약국". 당시엔 그렇게도 으리으리하게 보이더니..
근데....
"얼레? 물이 내가 생각했던거랑은 반대로 흐르네? - -a"
글타.. 청계천 물은 한강과 반대방향으로 흐르고 있었다. 잠시 신기...
생각대로 하면 된다는 우리 회사 계열의 모 전화회사의 광고쇼가 펼쳐지고 그 반대로는 산책객이 가득한 모습이 보기 좋았다는 느낌이 가득.
카메라를 친척집에 두고 온 바람에 사진 하나 찍지 못했지만 출사장소로는 그만이구나...
등등등의 생각을 가지고 잠자러 가다..
p.s. 예전 90년대 초에 무교동 코오롱 빌딩에서 근무할 때 오가다 봤던 "광교약국". 당시엔 그렇게도 으리으리하게 보이더니..
# by | 2008/08/22 12:59 | 바라보다.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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