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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 캐나다 - 볼꺼리, 즐길꺼리

Stratford in Ontario, 오래된 푸근함이 가득한 도시



그제 다녀온 곳.

나머지 사진들은 정리 후에...

by 한때는 | 2008/07/20 03:25 | 캐나다 - 볼꺼리, 즐길꺼리 | 트랙백 | 덧글(4)

토론토 앞의 섬 공원, Centre Islands에서...

토론토 남쪽 온타리오 호수에 떠있는 Centre Island에서 아내와 둘째랑...






며칠 있다가 한국으로 가야되니까 열심히 가족들과 나들이 중.. ^^

by 한때는 | 2008/07/16 12:55 | 캐나다 - 볼꺼리, 즐길꺼리 | 트랙백 | 덧글(6)

토론토의 거리축제 중 하나, Salsa on St. Clair

지난 7월 12일과 13일에 있었던 토론토의 거리 축제 중 하나, Salsa on St. Clair (클릭)



무지하게 몰린 사람들.
양쪽 주위엔 온몸을 울리는 라틴음악과 각종 음식을 준비하는 냄새..




얘네들 음악은 어찌 그리 시끄럽고 흥겨운지...




댄스 아카네미에서 준비한 부스들, 춤추는 사람들...



댄스 아카데미 중에서 제일 컷던 부스



어째 안보이나 싶더라니... 당연히 라밤바와 베사메무쵸는 단골 레퍼토리.. ^^


풍선으로 푸들도 만들고...



배고프면 길가에서 하나 골라 먹고...


목 마르면 아그들 장사도 좀 시켜주고... (근데 아무도 안 사더란... - -;;)







별별 많은 사람들이 몰렸던 이곳은 토론토의...



St. Clair St. W.에 있는 크리스티 스트릿.
(여기서 남쪽으로 조금 내려가면 코리안 타운)


by 한때는 | 2008/07/15 12:52 | 캐나다 - 볼꺼리, 즐길꺼리 | 트랙백 | 덧글(3)

캐나다 박람회, CNE 2007 - 중국 등 전시회 (야간) (6 of 7)

해가 질 때 쯤인 오후 8시가 되니 하나씩 밝혀지는 전등으로 모습을 드러내는 전시물들


클릭하시면 큰 사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규모가 예상보다 무척 커서 제법 길 거리를 2번 돌아다닐 만큼의 보람이 있는 성대한 전시였다. 이런 발상과 규모의 전시라면 고유 의상이며 단청의 화려함을 가진 한국을 테마로 해 보면 더 멋지지 않을까 싶었다.



이렇게 해서 돌아다니다 밤 11시 기차를 타고 귀가, 환승용 무료주차장의 차를 타고 집에 오니 밤 12시가 넘어있었다. 꼬박 12시간이 걸린 CNE 나들이, 한번은 꼭 갈 만한 이벤트였다.




by 한때는 | 2007/08/23 21:57 | 캐나다 - 볼꺼리, 즐길꺼리 | 트랙백 | 핑백(8) | 덧글(3)

캐나다 박람회, CNE 2007 - 중국 등 전시회 (주간) (5 of 7)

CNE 내부도 이리저리 둘러보고 BBQ도 맛보고 퍼레이드도 보고 나니 어느덧 시간이 6시를 넘고 7시도 넘었다. 이젠 CNE도 대략 다 둘러봤으니 입장권에 함께 포함되어 있는 "온타리오 플레이스"를 둘러봐야겠는데...

마침 9월까지 Chinese Lantern Festival 중국 등 전시회가 함께 열리고있으니 그거 보러가자며 발길을 돌렸다.


중국 등 전시회는 CNE와는 무관하게 별도로 열리는 행사이므로 요금은 별도. 어른 20불.


클릭하시면 큰 사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CNE 남쪽 온타리오 호수쪽으로 가면 나타나는 연결통로의 입구


"온타리오플레이스"는 물놀이 코너가 무척 잘 되어있을 뿐 특히 둘러볼 만한 곳은 없었다.

하지만...


코스가 조성되어있는데, 거기를 따라가면 나타나는 장식물들.
정면의 원형건물은 공연장/극장

위의 사진에서 왼쪽으로 가면 레스토랑이 하나 있는데,
그 정문 앞의 임시펜스가 열려있어서 사람들 틈에 끼어 슬쩍.. ^^;;



그냥 등이나 아기자기하게 있을 줄 알았더니 의외로 무척 거대한 규모의 행사였다.
실제 건물 크기의 전시물.






"실크로드" 라는 테마의 전시물



용선 龍船, Dragon Boat



진시황을 테마로 한 전시물 코너



진시황의 중국통일을 묘사한 출정식 장면


물량도 물량이지만 하나하나 잘 만들었다.







북경올림픽 마스코트인 팬더 코너



CNE와의 연결통로를 장식한 용과 봉황, Dragon and Phoenix



물 반 고기 반.. ^^;



God of Fortune, 재물의 신



전시장 한가운데쯤에 위치한 야외식당에서 연주 중인 바이얼린과 중국 전통 금의 협연





온타리오플레이스는 호숫가에 인접한 2개의 섬으로 이루어져있는데, 서쪽의 조금 작은 섬 하나 전부를 저렇게 전시에 동원해서 수많은 "우와~~", "오~~~" 들을 만들고 있었다. 역시 중국 통은 크긴 크다. ^^


이렇게 돌아다니다 보니 오후 8시가 넘어서 슬슬 날이 어두워지고 하나 둘씩 조형물에 불이 밝혀지는데...


다음 편에 계속... ^^





by 한때는 | 2007/08/22 09:39 | 캐나다 - 볼꺼리, 즐길꺼리 | 트랙백 | 핑백(8)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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