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loos | Log-in


노란 단풍이 물든 공원의 야간촬영

참조 포스팅 :
좌절 샷.. Orz...



전에 올린 좌절샷을 찍었던 그 공원에서의 밤풍경 중 흔들리지 않은 덜 흔들린 사진 중 2장이다. 온통 노란 단풍이라 온통 누르스름한 색조로 물들어 있다.

조금 위쪽을 줌인해서 찍었더니 의도하지 않은 원근감이 들어가 버렸다..


가로등때문에 더 노랗게 나온건 아닌지...

다음엔 삼각대를 이용해 그나마 찍을 수 있는 야간촬영에 한번 도전해볼까.. 생각중...

by 한때는 | 2005/11/09 05:12 | 캐나다 - 볼꺼리, 즐길꺼리 | 트랙백 | 덧글(19)

트랙백 주소 : http://alfee.egloos.com/tb/86770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바람 at 2005/11/09 06:12
가을이 하나 가득 담겨 있네요.
가로등 덕분에 꽤나 로맨틱한 풍경인걸요.
Commented by 사진전문가 at 2005/11/09 09:16
화질이 별로군~, 배경도 그저그렇고....쩝~.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5/11/09 09:37
바람님 / 길마다 낙엽들을 얼마나 꼼꼼히 치워버리는지 공원의 흙길이 아니면 심지어 잔디 위의 낙엽도 다 치워버린답니다.. 그나마 저만치 쌓인거 본 김에 집에 들어가다 찍었습니다..
한국도 갑자기 추워진다면서요? 건강히세요...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5/11/09 09:42
야간에 자동카메라로 찍은 스냅샷이야 거기서 거기지요. 나는 또 비사진전문가인지라... 그나저나 말투도 참... - -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5/11/09 09:46
사진전문가님 / 근데 누구신지? - -
Commented by nyxity at 2005/11/09 11:01
신경쓰지마셈.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5/11/09 12:20
^^
Commented by 멋짐이 at 2005/11/09 14:20
그참 정말꼼꼼히 길위를 치워버렸네....기계로 치우는가?
분위기가 적막하이~~그려..
Commented by 사진전문가 at 2005/11/09 23:53
정신이 제대로 안박힌게 아니고 이들은 모두가 다 영미계 프리메이슨의 개덜이지요. 인류사에서 가장 많은 노예들을 부려먹고, 가장 많은 사람들을 죽인 인종인 그들은 아직도 막강한 힘을 갖고 있어 전세계는 물론 미국의 한국인들 한국의 한국인들 상당수가 이들의 똥코를 빨아먹는 똥개 노릇만도 못한 짓을 아주 잘한답니다. 시아이에이 와 나사를 주무르는 그들은 실제로 미국, 카나다, 호주, 영국, 뉴질랜드에 사는 한국인들을 벌레만도 못한 인간으로 만들어 어느 특정인에게 해코지를 가하게 하는 것은 식은 죽 먹기입니다.
Commented by 사진전문가 at 2005/11/09 23:53
첫째는 그들의 힘과 조직망이 그 많큼 강하다는 것이고 둘째는 조국을 버리고 이민 간 한인들 자체가 대부분 인간성과 도덕성에 문제가 있는 자들이라는 것입니다. 몇시간 전에도 벌써 제가 다녀온 곳의 인터넷 동향까지 감청하는 영미계 프리메이슨의 조종을 받는 카나다 거주 어느 한인이 비정상적인 짓을 하는 것을 명백히 증거로 보여 주지 않습니까?.....우연히 egloos란 사이트에 처음으로 들러 처음으로 글을 남긴 곳이 이 곳입니다. 그냥 관심을 끌려고 이런 댓글을 남겼는데.....
Commented by 사진전문가 at 2005/11/09 23:53
아무튼, 상대는 사람의 상상을 훨씬 초월하는 엄청난 자들이니 단지 진실의 동향만 비밀리에 주지하시면 그것으로 본인은 현재 만족하겠습니다. 제 블로그에 쓰여진 제 자신과 관련된 내용은 100% 사실입니다. 전혀 알지도 모르는 사이트에 우연히 들러 이런글을 남기게 된 것 이해해 주십시요. 님의 나날들이 행운과 즐거움으로 가득 채워 지시기를.....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5/11/10 00:49
멋짐이군 / 저런데에서는 흙 위로 옮기면 되니까 휴대용 송퐁기를 들고다니면서 길위를 불어낸다메.. 일반 가정집은 일일이 긁어모아서 정해진 종이봉쿠에 담아 집앞에 내놓으면 수거해 간다네..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5/11/10 00:52
뭡니까 저 사람.. - - 내 귀의 도청장치가 떠오르는군요...
실다보니 진짜로 저런 사람도 보게 되는군요.. 허.. 참..
(불현듯 요즘도 허 참씨 활동 중인지 궁금하군요, - -)
Commented by licafunk at 2005/11/10 08:51
블로그가 인기가 높아져서 방문객 수가 많아지면
이상한 사람들의 방문횟수도 늘어나는 법.

통계적으로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이죠 ^_^
Commented by nyxity at 2005/11/10 10:14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5/11/10 22:22
licafunk님 / 오랜만입니다..
저야 뭐 예전에 한국에 있을때 더 심한일도 격어봐서 멀이지요.. 부동심을 가지게 되었다고나 할까요? ^^ 하지만 부모님도 보시는 공간이니만큼 공지를 올리고 저런 글을 이제 삭제해야 할 듯 합니다..
공공장소가 되어버리는 댓가일까요? ^^;;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5/11/10 22:23
nyxity님 / nyxity님의 블로그야말로 인기있는 장소이니만큼 별별 인간들이 다 모이겠습니다.. - - 그나저나 이번 건은 참 독특하군요... ^^
Commented by nyxity at 2005/11/11 08:47
아니. 저같은 마이너한 위키를 인기있는 장소라니요. ^^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5/11/11 23:03
nyxity님 / 원, 겸손의 말씀을.. 손님들도 많고 커피얘기에, 자전거 얘기, 해외여행 얘기에 오프모임까지... 활동도 다양하시잖아요.. ^^
(해외출장간다니까 선물 요청이 수두룩 달리는거 보고 일면으로는 부러웠습니다.. ^^;;)
그나저나 저 찌질님은 참 특이합니다.. - -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