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06일
오프로드 마스터, JEEP
지난 여름에 찍은 사진 몇장이 남았는데, 그 중 하나가 두대의 지프.
둘다 예전 맥가이버가 타던 바로 그 타입인데, 두대의 주인이 틀리다. 하나는 그야말로 "막 굴린" 티가 나는 지프이고, 다른 하나는 진짜 오프로드 매니아쯤 되는것 같은 사람이 몰고있음이 분명항 그런 차다..
먼저 막굴린 지프.. 어디 정글에서 한 10년 살다 나온 사람의 차 같다.. - -

유리엔 금도 갔다.. - -

후줄그레한 시트커버... 녹슨 차체.. 맥가이버 영화에서는 승차감은 별로인거 같아도 차는 좋아보였는데.. 역시 사람이나 차나 가꾸기 나름이다..

저 지프는 "기계"로서 아주 멋진 차라고 그러는 얘기를 들은적 있다. 고장 잘 안나는 견고한 차라고.. 이 차를 보니 정말 그런것 같다. 저렇게 되도록 잘 타고다니는걸 보면... ^^;;

이 차는 같은 모델인데도 확 틀려보인다.
아주 오프로드 스포츠용으로 개조를 했다. 전날 한바탕 달리고 왔는지 차체에 묻은 진흙이 멋져 보인다.. (세차는 뭐 내가 안하니깐.. ^^;;)

뭐하며 먹고 사는지 모르겠지만 살면서 저렇게 즐기기도 잘하는건 역시놀아본 사람이 잘논다는걸 증명한다 대책없이 사는듯 보이는 삶의 여유때문일 것이다.. (다들 그렇게 사는 걸 보면 저네들의 문화를 유심히 들여다 볼 필요를 느낀다. - -)
둘다 예전 맥가이버가 타던 바로 그 타입인데, 두대의 주인이 틀리다. 하나는 그야말로 "막 굴린" 티가 나는 지프이고, 다른 하나는 진짜 오프로드 매니아쯤 되는것 같은 사람이 몰고있음이 분명항 그런 차다..
먼저 막굴린 지프.. 어디 정글에서 한 10년 살다 나온 사람의 차 같다.. - -

유리엔 금도 갔다.. - -

후줄그레한 시트커버... 녹슨 차체.. 맥가이버 영화에서는 승차감은 별로인거 같아도 차는 좋아보였는데.. 역시 사람이나 차나 가꾸기 나름이다..

저 지프는 "기계"로서 아주 멋진 차라고 그러는 얘기를 들은적 있다. 고장 잘 안나는 견고한 차라고.. 이 차를 보니 정말 그런것 같다. 저렇게 되도록 잘 타고다니는걸 보면... ^^;;

이 차는 같은 모델인데도 확 틀려보인다.
아주 오프로드 스포츠용으로 개조를 했다. 전날 한바탕 달리고 왔는지 차체에 묻은 진흙이 멋져 보인다.. (세차는 뭐 내가 안하니깐.. ^^;;)

뭐하며 먹고 사는지 모르겠지만 살면서 저렇게 즐기기도 잘하는건 역시
# by | 2005/11/06 07:19 | 캐나다 - 볼꺼리, 즐길꺼리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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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차도 RV 인줄알고 막달렸다가 얼마전에 뒷바퀴 잡아주는
완충부품이 맛이가서 교환했다네..차가7년이 되어가니 슬슬
탈이나기시작 하........는게 아니라 자네말처럼 주인을 잘만나야
되겠지...ㅎㅎ 예전 세피아 본넷이 열릴정도로 달린사람이니까..ㅎㅎㅎ 자네도 만만찮지싶은데....?
Knight레이피엘님 / 그렇죠? 뭔가 모르게 자유로워보이지 않나요?
다쯔카게님 / 아시는 분이신가 보네요..
길이 막히면 산길을 달려 돌아갈 수 있도록하면 난리가 날거여..^^;;
아직도 듬듬한 충성심을 보여주고있네...ㅎㅎㅎ ^.^;;
운전조심하게...
출국하기전 자네집 짐을 그렇게 많이 실고 간거 기억안나는가?
허허....당황스럽네.......-.-;;
그러고 보니 대구공항에서 떠나오던 그때는 경황이 없어 자네와 친구들에게 얘기도 제대로 못했구먼...
맘먹고 이민을 결정했지만 나 스스로도 그때는 참 힘들더라구..
지금이야 잘 지내고 있지만 말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