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8월 25일
방명록 (2), 그리고 알리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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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4. 21 스킨 및 메뉴변경
2006년 10월 15일 현재, 영어로는 트랙백을 다실 수 없습니다.
(스팸 트랙백 때문에 영어 제목에는 필터링을 달았습니다.) (2007년 1월 18일 설정해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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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2 가족 나들이 행선지 후보들 (클릭)
이 블로그는 작성자 본인의 개인 기록공간입니다.
모두들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하루를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당부말씀 몇가지 드리겠습니다.
1. 처음 오신분은 화면 오른쪽의 카테고리 메뉴를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2. 이곳의 모든 사진은 (만화장면, 링크 제외) 모두 직접 만든 것들입니다. 잘 찍었고 아니고를 떠나, 제 개인과 가족의 정보가 들어있는 내용이 많으니 어떠한 경우라도 퍼가시는 것을 삼가해 주시기바랍니다.
단, 경치만을 찍은 사진의 경우는 가져가셔도 되지만, 출처를 분명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06. 4. 21 스킨 및 메뉴변경
(스팸 트랙백 때문에 영어 제목에는 필터링을 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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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 오며가며 한말씀 남겨주세요. 또는 질문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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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 땡그랑 이벤트!!! 한달에 한번 캐나다의 동전을 걸고 벌이는 이벤트!!!.
캐나다 - 볼꺼리, 즐길꺼리 : 이곳의 사진들로 보는 캐나다의 생활, 경치, 볼꺼리입니다.
캐나다 - 윈도우 쇼핑 : 재밋고 신기하고 멋진거는 그냥 못 지나가는 성미라.. ^^
캐나다 - 나의 생활 : 캐나다에서의 나의 일상에서 생기는 일들입니다.
캐나다 - 캐나다 얘기 : 오늘 일어난 뉴스, 캐나다 일반 소식, 각종 정보 등등
검색어 잡학사전 일일 검색어 중에서 포스팅에 잠시 슬쩍 넘어간 내용을 다시 뒤져 정리합니다 제법 잔잔하게 읽을꺼리가 나올겁니다.
I Wanna be me.. : "나는 원래 이래.", " 이게 바로 나야!!" 라는 뜻입니다. 나의 주관, 내가 바라보는 세상 이야기입니다.
엔지니어링과 과학 : 전공에 대한 애착이 아직도 남아있습니다. ^^ 예전의 경험담, 과학/기술쪽에 대한 얘기들입니다.
흥미꺼리, 취미꺼리 : 오만가지 영화/음악/취미/잡담 등등의 모음입니다.
화폐수집과 세계여행 : 여기저기서 모은 각종 동전 지폐와 관련된 얘기입니다..
지도모음, 그리고 토론토 관련 홈페이지 : 온타리오, 토론토 관련 지도와 홈페이지 입니다. 계속 업데이트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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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3월 초부터 4월 초까지 : 메이플 시럽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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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동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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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싱턴 마켓, 차이나 타운
그리크 타운 페스티벌 : The Taste of Danforth
엑스포
# by | 2005/08/25 01:03 | 자료창고 (비공개) | 덧글(39)







걍 캠퍼스에 틀어박혀서 생활을 하니까;;
그나저나 피플에 오르셨더군요 축하드립니다~
이등님 / 어쩌다 보니.. ^^;; 지난달에 보낸 답변이 그대로 올라왔네요.. 좀 수정 좀 해 줄줄알았더니...
선물 보내준다는데 뭐 주는지 나중에 갈쳐드릴께요. 흐흐
한것도 같아요~ 그나저나 피플 축하드려욧!! ㅎㅎ
아무튼 좋은정보와 문화의 전령사로써 수고해주길빌며....
축하 드립니다..
한때님의 블로그는 나중에 제가 캐나다 여행을 할때~
많은 도움이 되겠군요~
이제 공식 블로거가 되셨으니.. 더욱더 번창하길 바랄게요~
앨리님 / 그래요? ^^ 블로그란게 일반 웹페이지랑 틀려서 정보를 끌어보아두는데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당연히 모든 포스팅의 주인공은 제가 되겠지요? 자주 뵈요... 냥이들은 아직 있나요?
여유 생길 때 자주 보러 올게요.
축하드려욧...
새로운 주제(도 아니지만...)의 블로그도 기대하겠습니다.
축하 드려요.
새로워지는 블로그 기대 할께요.^^
살짝...링크양을 업고 갑니다 ^^)/
이코노미중에서 제일 넓고 다리 뻗기 편한자리가 가깁니다.. ^^
와~ 캐나다 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