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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2), 그리고 알리는 말씀

알려드립니다(클릭)


이 블로그는 작성자 본인의 개인 기록공간입니다.

모두들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하루를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당부말씀 몇가지 드리겠습니다.

1. 처음 오신분은 화면 오른쪽의 카테고리 메뉴를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2. 이곳의 모든 사진은 (만화장면, 링크 제외) 모두 직접 만든 것들입니다. 잘 찍었고 아니고를 떠나, 제 개인과 가족의 정보가 들어있는 내용이 많으니 어떠한 경우라도 퍼가시는 것을 삼가해 주시기바랍니다.
단, 경치만을 찍은 사진의 경우는 가져가셔도 되지만, 출처를 분명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06. 4. 21 스킨 및 메뉴변경

2006년 10월 15일 현재, 영어로는 트랙백을 다실 수 없습니다.
(스팸 트랙백 때문에 영어 제목에는 필터링을 달았습니다.)
(2007년 1월 18일 설정해제했습니다.)

우측의 "카테고리" 이용 안내 (수정작업 중입니다.)

방명록 : 오며가며 한말씀 남겨주세요. 또는 질문도 받습니다..
전체 글 보기 : 제 블로그 초기화면으로 바로갑니다.

이벤트 : 땡그랑 이벤트!!! 한달에 한번 캐나다의 동전을 걸고 벌이는 이벤트!!!.

캐나다 - 볼꺼리, 즐길꺼리 : 이곳의 사진들로 보는 캐나다의 생활, 경치, 볼꺼리입니다.
캐나다 - 윈도우 쇼핑 : 재밋고 신기하고 멋진거는 그냥 못 지나가는 성미라.. ^^
캐나다 - 나의 생활 : 캐나다에서의 나의 일상에서 생기는 일들입니다.
캐나다 - 캐나다 얘기 : 오늘 일어난 뉴스, 캐나다 일반 소식, 각종 정보 등등

검색어 잡학사전 일일 검색어 중에서 포스팅에 잠시 슬쩍 넘어간 내용을 다시 뒤져 정리합니다 제법 잔잔하게 읽을꺼리가 나올겁니다.
I Wanna be me.. : "나는 원래 이래.", " 이게 바로 나야!!" 라는 뜻입니다. 나의 주관, 내가 바라보는 세상 이야기입니다.
엔지니어링과 과학 : 전공에 대한 애착이 아직도 남아있습니다. ^^ 예전의 경험담, 과학/기술쪽에 대한 얘기들입니다.
흥미꺼리, 취미꺼리 : 오만가지 영화/음악/취미/잡담 등등의 모음입니다.
화폐수집과 세계여행 : 여기저기서 모은 각종 동전 지폐와 관련된 얘기입니다..

지도모음, 그리고 토론토 관련 홈페이지 : 온타리오, 토론토 관련 지도와 홈페이지 입니다. 계속 업데이트 중입니다.

20070422 가족 나들이 행선지 후보들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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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예절 캠페인에 동참합니다. 2007.01.24


by 한때는 | 2005/08/25 01:03 | 자료창고 (비공개) | 덧글(39)

Commented by leiness at 2005/10/28 04:06
뭐, 저도 따지고 보면 캐나다의 밴쿠버 지역이슈만 가끔 소개하는 편이죠. 사실 땅덩어리가 너무 커서 동부랑 서부랑은 완전히 딴나라 같다는 기분이 들 정도니깐요. 그나저나 타이틀이라... 이런건 언제나 고민스럽습니다. --;
Commented by 이등 at 2005/10/28 13:36
음 저도 호주쪽 소개를 좀 하고싶지만 제가 뭐 압니까.
걍 캠퍼스에 틀어박혀서 생활을 하니까;;
그나저나 피플에 오르셨더군요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5/10/28 14:25
leiness님 / 계속 고민 중입니다.. - -

이등님 / 어쩌다 보니.. ^^;; 지난달에 보낸 답변이 그대로 올라왔네요.. 좀 수정 좀 해 줄줄알았더니...
선물 보내준다는데 뭐 주는지 나중에 갈쳐드릴께요. 흐흐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5/10/28 15:23
그러고보면 참 제 블로그는; 온갖 잡동사니들이 잔뜩 ㅡㅡ;;
한것도 같아요~ 그나저나 피플 축하드려욧!! ㅎㅎ
Commented by 멋짐이 at 2005/10/28 17:02
피플이뭔가요?....-.-;;
아무튼 좋은정보와 문화의 전령사로써 수고해주길빌며....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5/10/28 22:02
아키라님 / 무슨 말씀을!! 그게 아키라님 집인데요.. 살아가는 그대로 보여주는게 "내가 세상을 향해 지르는 소리", 1인 미디어, "블로그" 아니겠습니까? 건강하세요..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5/10/28 22:04
멋짐이군 / 피플이란건 http://valley.egloos.com/ 에 가면 오른쪽 제일 위에 있는 블로거 인터뷰인데, 지금 가보면 뭔가 낯선 형체의 사진이 보일걸세.. 거기에 있는게 나라네.. - -;;
Commented by fev1i at 2005/10/28 23:15
오옷... 기대할게요..'')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5/10/29 04:40
fev1i님 /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부탁합니다아~
Commented by 세궁이 at 2005/10/29 07:43
오오 피플에 뽑히셨군요..

축하 드립니다..

한때님의 블로그는 나중에 제가 캐나다 여행을 할때~
많은 도움이 되겠군요~

이제 공식 블로거가 되셨으니.. 더욱더 번창하길 바랄게요~
Commented by 앨리 at 2005/10/29 08:51
에에 저는 지역얘기도 좋지만 그냥 한때는님 오손도손 사시는 얘기 듣는게 더 좋은걸요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5/10/29 10:05
세궁이님 / 감사합니다.. 모든 정보는 다 제공됩니다. 연락만 주세요 ^^

앨리님 / 그래요? ^^ 블로그란게 일반 웹페이지랑 틀려서 정보를 끌어보아두는데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당연히 모든 포스팅의 주인공은 제가 되겠지요? 자주 뵈요... 냥이들은 아직 있나요?
Commented by 『狂龍』 at 2005/10/29 14:05
역시 꾸준한 포스팅은 유명 블로거를 만든다...(두둥)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5/10/29 22:19
狂龍님 / ^^ 어쩌다 보니..
Commented by Knight레이피엘 at 2005/10/30 12:34
ON 이글루스 피플!! (두둥~) 축하드립니다.
여유 생길 때 자주 보러 올게요.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5/10/30 23:02
Knight레이피엘님 / 감사합니다.. 자주뵈요. ^^
Commented by mummy at 2005/10/30 23:22
오오...얼음집에서 뽑히셨습니까?
축하드려욧...
새로운 주제(도 아니지만...)의 블로그도 기대하겠습니다.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5/10/31 00:22
mummy님 / 오셨군요.. 감사합니다. 열심히 꾸준히 꾸려보겠습니다.. ^^
Commented by LoFi at 2005/10/31 06:36
아앗, 같은 토론토 주민[?]분이 대문만하게 걸렸네요 (: 좋은 소식 및 자료 열심히 구경하다 갑니다. 링크도 담아갈게요 (: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5/10/31 07:21
LoFi님 / 저도 링크 걸었습니다. 자주 찾아가겟습니다..
Commented by 바람 at 2005/10/31 12:08
이글루스 피플에 오르셨더군요.
축하 드려요.
새로워지는 블로그 기대 할께요.^^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5/11/01 00:51
바람님 / 특별히 달라지는 건 별로 없겠지만 주제를 다양하게 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Capella at 2005/11/04 00:45
안녕하세요! 사정이 있어서 이제서야 답글보고 방문합니다. 앗! 이글루스 피플 이셨다니 축하드립니다~ 토론토, 저에겐 친근한 동네예요. 친구들이 많이 갔거든요 ^^ 앞으로 자주 올꼐요 링크신고합니다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5/11/04 06:22
Capella님 / 예.. 저도 자주 들르겠습니다.. ^^
Commented at 2005/11/19 10:3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5/11/19 23:24
비공개님 / 천만의 말씀이십니다.. 마음 넓게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__)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5/12/14 11:03
Commented by 펠로메이지 at 2006/02/03 02:21
저의 이글루스에 들러주셨기에...
살짝...링크양을 업고 갑니다 ^^)/
Commented at 2006/04/15 02:3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6/04/23 19:0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mummy at 2006/04/24 19:20
ㅋㅋ 비상구옆 창가자리라면 비상탈출도 도와줘야 하는데, 여기서 sos를 외치면 되는건가요??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6/04/25 01:16
mummy님 / 아.. 그 자리에 앉아보신적이 없으신 모양이군요.. ^^
이코노미중에서 제일 넓고 다리 뻗기 편한자리가 가깁니다.. ^^
Commented by loveme at 2006/05/17 08:53
뱅기 타고 싶어졌어요.. 흐흐
Commented at 2006/05/19 06:3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6/05/20 15:3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6/07/18 22:1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네모상자 at 2006/09/20 11:23
덧글 타고 왔습니다.
와~ 캐나다 가고 싶어요~~~~^^
Commented at 2006/10/25 15:2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6/11/14 10:35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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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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