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8월 25일
방명록 (1)
[ 첫번째 방명록입니다 ]
변변찮은 곳에 오셔서 욕보셨습니다.
그래도 어떻합니까? 이미 일은 일어난 것을... 후회는 아무리 빨라도 늦은 것이랍니다..
뭐, 이왕 이리된 거, 까짓것 여기 한글자 남기고 가시지요..
사람 살다 한번 스친 인연이 그리 가벼운 것 만은 아니랍니다.
혹시 압니까? 두고두고 제가 뒤적여 보면서 소중하게 보관할런지요...
^^ 말은 이리 합니다만, 저 또한 우연히 스친 인연으로 받은 한말씀 소중히 여기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고 후회없는 삶을 가지시길 기원합니다.
변변찮은 곳에 오셔서 욕보셨습니다.
그래도 어떻합니까? 이미 일은 일어난 것을... 후회는 아무리 빨라도 늦은 것이랍니다..
뭐, 이왕 이리된 거, 까짓것 여기 한글자 남기고 가시지요..
사람 살다 한번 스친 인연이 그리 가벼운 것 만은 아니랍니다.
혹시 압니까? 두고두고 제가 뒤적여 보면서 소중하게 보관할런지요...
^^ 말은 이리 합니다만, 저 또한 우연히 스친 인연으로 받은 한말씀 소중히 여기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고 후회없는 삶을 가지시길 기원합니다.
# by | 2005/08/25 00:01 | 자료창고 (비공개) | 트랙백 | 핑백(2) | 덧글(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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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번째 방명록은 이곳에 보관해 두었습니다. (클릭) 두번째 방명록은 이곳에 보관해 두었습니다. (클릭) 세번째 방명록은 이곳에 보관해 두었습니다. (클릭) 캐나다 이민생활을 시작한 지 9년이 지났습 ... more
좋은글이 굉장히 많네요, 조금씩 조금씩 엔지니어의 셰계쪽 카테고리랑 I gotta be me 쪽 보고있는데, 몰랐던 사실을 알거나 또는 다른 시점에서 본 세상살이를 알 수 있었습니다.
이런게 블로그의 즐거움이겠죠 ^_^
잘 보고 갑니다.
아직 전체를 둘러보진 않았지만... 웬지 편안함이 있을듯하네요... ^^
재미난 글들이 많네요 ~ 자주 놀러올게요 ^^
그나저나 아키라님 사진자료, 공부에 많이 참조하고 있습니다.. ^^
첨으로 남기고 가요 ^^
ㅎㅎㅎ 반갑네...열심히 지내고있는 자네의 모습에 부러움맘과동시에 자랑스러움이 생기네 그려..근데 말투가 좀이상하네..나도모르겠네...ㅎㅎ 아무튼 자세한 대화는 메일로나누세..kdygoods@hanmail.net 이네 끝까지 말투가 이상하네..꼭허준분위기네..
말투야 뭐 어떤가.. 나잇살 먹고 베베거리고 다닌다면 그것 또한 추악한 일일 것인게야.. - -
멜질 곧 하겠네.. 자주 들러주게나.. 꼬박꼬박 일기쓰듯 기록을 남기랴고 노력하는 중이라네. 마침 시간적인 여유도 조금 되고 해서 지난 일들도 많이 올리려고 하니, 기대해 주게나..
못본 친구들에게 안부 좀 부탁한다네..
부디 건강하게나..
그냥 한 줄 써보려구요a
어릴 때 Buffalo에서 잠깐 살아서 캐나다로도 자주 가봤었는데.
왠지 옆에 있는 사진 보니까 반갑네요^^
종종 놀러오겠습니다.^^
해외생활의 경험을 많이 얘기해주시고 지도바랍니다
과찬의 말씀이심니다.. 아드님의 글에서 보시듯 아주 늠름하게 외지생활을 잘 해 나가고 있지 않습니까? 지방 유학도 아니고 거리상으로나 마음으로나 아주 먼곳이라 불안도 하시겠지만 한번씩 확인전화만 하셔도 (공부 열심히 하고 있는지.. ^^;;) 될것 같습니다. 이번에 어머님께서 가셨으니 여러모로 아드님에게 도움이 되겠지요.. 다들 똑같은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멀리 떨어진 자식의 마음은 부모님의 건강이 제일 큰 걱정거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버님께서도 건강하세요..
조금 바빴어,, 메일보구 바로 들어온다는 게 좀 늦어졌네..형 전화받고 넘 방가왔는데... 자주 전화 못드려서 미안하구여.
형수님이랑..민이랑.. 글고 꼬맹이,, 음.. 이름이 ???
다들 잘 있지?
토론토의 악명높은 겨울이 또 시작되네. 가끔 아침에 출근할때 찬바람을 맞으면 2000년의 겨울이 생각나곤 하는데.. 그때로 다시 가고 싶다..
아뭏튼.. 모두 모두 몸 건강하게 지내시고.. 또 꼭 봐요..
조만간에...
저는 옥빌에 살고 있구요,, 앞으로 종종 놀러와도,,,,되죠??
물론입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차가와져 가는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
^^ 여기 있을때는 한국의 편리함이 그립지만 한국에 돌아간 내가 알고 있는 사람들 대부분이 다시 오고 싶다고 그러더군요..
저보다 이민 선배인 만큼 이것저것 많이 알려주세요. ^^
^^;; 아직 경험은 일천한 관계로 아직 배우는 도중입니다. 서로 돕고 살자구요.. ^^ 눈 많은 동네에 사시니 운전 조심하세요...
Alfee 30주년 싱글 컬렉션이 얼마 전에 도착해서 듣고 있습니다.
이래저래 대단한 음악들이군요 ^^;
역시 팬이 많을법 하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해봅니다.
한국에서도 눈이 많이 와서 길이 많이 미끄럽습니다. 추운 만큼 더욱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주옥같은 노래.. 변하지 않는 음색.. T T 감동의 물결이겠군요..
아직 복무기간이남았죠? 그저 몸건강해야합니다.. 기회나신다면 또 연락 주세요..
http://skysummer.egloos.com/ 에서 덧글 보고 왔습니다.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극히 개인적인 의견이였고, 그점에 대해서 명시를 해놨지만
오해의 소지가 많을 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로 인해서 비겁하지만 제 덧글을 지우는 행위를 했습니다.
지우고 나니 왠지 그런 제 행동이 부끄럽습니다.
그렇지만 이를 계기로 힘내서 많은 얘기 나누고 싶습니다.(꼭 그 분야만이 아니더라도)
앞으로 좋은 관계와 의견 많이 나눠봤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뭐 이런식으로 인연 만드는게 아닌가 싶네요..^_^
좋은 크리스마스 되시기 바랍니다..
고까운 얘기에 귀를 열고 받아들이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잘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shgraph님의 모습에 오히려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조그만 이치를 따지다 보니 그런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여러 사람에게서 여러 의견이 있을 수 있으니 제 의견도 그런 취지로 이해해 주시고, 단지 의견의 내용에 대해서는 한번쯤 생각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연말 되시기 바랍니다.. (_ _)
알콜램프는 아직 알아보지 못하고;; 블로그 구경에 푹 빠졌어요 :)
하나하나 정성이 깃든데다 재밌고 유익하기까지 +ㅂ+ 짝짝짝
한참 앉아 봤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반도 다 못보고 가요~
그럼 다음에 또 인사드릴때까지 _._
개인적인 글들이라 이리저리 중구난방입니다. 잘 추려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
덕분에 캐나다 구경하게 됐네요~~~
작은아버지에게 너 블로그 듣고 오늘에서야 이렇게 와봤어.
사진 보니 살이 많이 졌네. 근데 그게 더 멋져보인다. 아기가 둘이 있구나.
이렇게나마 보게되어 참기쁘다.
멀리서 힘들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겠지.
종종 들러볼께. 화이팅
아버지 편으로 잘 지내고 있다는 얘기 들었어. 큰어머님께 안부 좀 전해주고, 가족 모두 건강한 행복한 한해가 되길.. ^^/
캐나다 이야기 읽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답니다.
링크 살포시 데려갑니다~ 건강하세요!!
생활의 자잘한 얘기들입니다. 유익한 시간 되시도록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
차가운우유님도 건강하세요..
물건너 말리 떠나서 둘러보는 여행길은 언제나 배우는 게 많지요.. 많은 경험과 추억을 얻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생활하며 꾸려가는 곳이라 흥미 있으려나 모르겠습니다. 잘 봐주신다니 감사합니다. ^^
belba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그냥 스쳐지나갈 수있는 일상도 재밌있게 올리시다니... 대단하시다고 감탄하면서...
저희랑 토론토 오신 시기가 비슷하더군요. 가게하는 점도.
근데 가게하시면서 이렇게 많은 글을 올리시다니 굉장히 부지런하시네요.
좋은 블로그 만나서 정말 기쁩니다.
토론토에 계신가보네요.. 가게를 하신다니.. 요즘 힘드시죠? 전 하우스들로 둘러싸인 주택가 중에 있기 때문에 바쁜시간이 딱 정해져 있어서 여유시간이 좀 나는 편입니다.
3년전에 가게를 하기 전에는 저도 토론토에 있었습니다만 여기는 생활환경이 많이 다르네요.. 아마 이 맛에 시골쪽을 고집하는 사람들이 있나 봅니다.
계절이 바뀌어 가는데 환절기에도 건강하시고, 가게 잘 되시길 빕니다.
자주 들러 주세요.. ^^
일상의 글들이 참 좋습니다.
물론 재미나게 잘 읽고 있구요~
자주 오겠습니다. 수고하시고 많이 파세요~~~
한때는..님께서는 87학번이시라니 00학번인 저보다 한참 선배님이신데도 공감할 수 있는 뮤지션이란 게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전 10년쯤 전에 '엘도라도'란 곡으로 처음 접해본 the alfee인데 역시 한국에서는 마이너라서; 앨범을 구할 수가 없어서 유명한 몇 곡 밖에 못 들어보았네요. 다음에 여행이라도 가면 중고시디라도 사 와서 들어 보려고 합니다.
제가 어릴적 만져본 XT컴퓨터나 도스나..이런 포스팅에도 조금씩 공감이 되고 캐나다 생활 포스팅에는 미지의 세계를 엿보는 느낌이네요^^
종종 찾아뵙겠습니다. 건강하시구요^^
재미있게 봐 주신다니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하루 되세요.. ^^
일빠도 아니고 J-POP 매니아도 아니지만, 1988년 처음 그들의 노래를 우연찮게 접하고 나서는 여전히 아직까지도 그들과 함께 나이를 먹어가고 여전히 좋아하고 있습니다. ^^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우연히 캐나다 지도를 구하다가 블로그까지 왔습니다..자유로움이 묻어나는 이블로그에서 한때는님의 사진(아기와 같이있는)을 보고 역시 인상놓은 주인장님이구나 하고 생각해보았습니다.연배도 비슷한데 (저는 양띠..) 얼굴의 여유로움, 자유로움은 너무나 틀리기에 저도 인생에 대해 다시한번 반성을 해보아야 겠습니다.
이번에 초등5학년 아들을 1년정도로 해서 벨빌시 북쪽에 있는 harmony school(아마도 corbyville에 위치한것 같은데..)로 혼자 보내게 되었습니다..홈스테이는 plainfield에 위치한 가정집이구요..
그래서 몹시 걱정되고 지리적으로는 어떤가 하고 궁굼해서 지도를 찾고있는데 쉽게 구해지지 않는군요...
주인장님의 글을 보니 구미의 싱글벙글 복어집 이야기가 나와서 잠시 웃었습니다. 저도 H/W 엔지니어로 구미에 출장을 자주 갑니다만 구미역앞에 있는 싱글벙글 본점은 잘 안가지게 되네요...참고로 지금은 싱글벙글 지점이 여기저기 많이 생겨나서..희소성은 덜하답니다..
아들을 보내놓고 9월말 연휴때 토론토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이번 간김에 이민관련해서 정보도 얻고싶고 여행도 하고싶고 해서 여러가지 정보를 얻고져 합니다..
물론 저렴한 호텔과 렌트카 정보도 포함해서요....
바쁘시겠지만...많은 정보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1년전 토론토에 어학연수 후
토론토의 매력에 아직도 빠져 나오고 있지 못하는 직장인 입니다..^^
다시 예전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돌아 가고싶습니다.^^
쥔장님 항상 행복하시고, 토론토가 그리울때 마다 찾아올겠습니다.
좋은 추억 많이 만드셨나 보네요... 그게 바로 낯선 곳을 찾는 사람들의 공통된 목표지 말입니다.^^
알차게 꾸려 나가서 오실 때 마다 헛걸음 되시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건강하심을 기원합니다. ^^
토론토에... 외삼촌이 살고 계십니다.
2001년 여름에 한번 다녀왔었는데..
이번 겨울에 또 가려고 준비중입니다.
여행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요 =)
이번 겨울이면 곧이네요? 한번 오시면 6개월까지는 머무를 수 있으니까 1월이나 2월쯤 오신다면 혹독한 ^^;; 겨울과 자연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여름을 같이 겪어보실 수 있겠군요. 오셔서 겨울 풍경만 보시면 사실 별로 즐길게 없거든요..
다른 정보 필요하시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
12월 12일 출국예정이고...
토론토에는 18일정도부터 말일까지 있을 것 같네요.
그 후엔 뉴욕으로 내려갈듯.
여름은... 2001년에 다녀온걸로 본 셈 치려구요 ㅎㅎ;
새해에는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링크 추가하겠습니다..^^;;
와서 보고 갑니다.
지금 U.VIC에서 Health Information Science 를 전공하는 학생으로
캐나다의 의료환경이 어떻다라고 말하기가...굉장히 어렵네요~ㅋㅋ
어쨋든 잘 보고 갑니다.
중고자전거를 구입하고 싶어서 중고사이트를 찾아헤메이다가
님의 자전거에 반해서 한참동안 보다가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네요~
혹시 좋은 사이트 아시나요? ㅋㅋ
아무튼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
잘 둘러 보고 인사드립니다.
http://alfee.egloos.com/2999250에 나오는 나르는 동영상 어디서 할 수 있나요?
혹시 아시면 장소나 정보 좀 알려주실래요?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곳 토론토에 온지 8개월이 다 되어가는 어학연수생, joy 입니다.
지난 8개월동안, 참으로 깝깝(?)했었습니다. 기대와는 너무도 달랐던 나의 유학생활.
직장을 휴직까지 하면서 나름대로 야심찬 계획으로, 더 늦기전에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을 해 보는거야...하면서 날아왔거든요... 그런데...
여하튼, 최근에 노트북을 구입하면서 좀 좋은 정보가 없을까 이곳저곳 다녀보다가 님의 홈피를 발견했다는 것. 아직 자세히는 못 봤지만, 참 따뜻한 느낌이 들어서 좋습니다. 종종 들어와서 <things to do> or <places to go> 등등... 함 보려구요.
남은 토론토 유학생활... 제대로 좀 살다 가야 할텐데...공부도, 노는 것도...
늦깎이 유학생, 생각외로 참 재미없이 살고 있는 유학생, joy가 흔적 남깁니다. 흑~~
안녕하세요. 저는 이곳 토론토에 온지 8개월이 다 되어가는 어학연수생, joy 입니다.
지난 8개월동안, 참으로 깝깝(?)했었습니다. 기대와는 너무도 달랐던 나의 유학생활.
직장을 휴직까지 하면서 나름대로 야심찬 계획으로, 더 늦기전에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을 해 보는거야...하면서 날아왔거든요... 그런데...
여하튼, 최근에 노트북을 구입하면서 좀 좋은 정보가 없을까 이곳저곳 다녀보다가 님의 홈피를 발견했다는 것. 아직 자세히는 못 봤지만, 참 따뜻한 느낌이 들어서 좋습니다. 종종 들어와서 <things to do> or <places to go> 등등... 함 보려구요.
남은 토론토 유학생활... 제대로 좀 살다 가야 할텐데...공부도, 노는 것도...
늦깎이 유학생, 생각외로 참 재미없이 살고 있는 유학생, joy가 흔적 남깁니다. 흑~~
혼자 가게를 하고있기 때문에 자주 만나진 못해도 이런저런 얘기나 한번씩 여기 계신 분들이랑 모일 때도 있으니 메신져로 연락 주세요.
msn메신져로 alfee416@paran.com 아이디를 사용하고있습니다.
건승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