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31일
서울에 떨어지고 보니... (1)
더워!!!!!!!!!!!!!!!!!!
습도가 너무 높아서 허공을 움켜쥐면 손가락 사이로 물이 주루줄 흐를 것 같다. 지난 주 토요일 새벽에 도착해서 이 찌는 더위 속에서 사나흘을 돌아다녔더니.....
내래 추운 나라에서 와서리 아주 죽갔습니다... - -;;;
요 며칠동안 하루에도 몇번씩을 중얼거리고 있는 게....

진짜 이노무 날씨 땜에 하루에도 몇번씩 돌아가고 싶다능... ㅜㅠ
습도가 너무 높아서 허공을 움켜쥐면 손가락 사이로 물이 주루줄 흐를 것 같다. 지난 주 토요일 새벽에 도착해서 이 찌는 더위 속에서 사나흘을 돌아다녔더니.....
내래 추운 나라에서 와서리 아주 죽갔습니다... - -;;;
요 며칠동안 하루에도 몇번씩을 중얼거리고 있는 게....

진짜 이노무 날씨 땜에 하루에도 몇번씩 돌아가고 싶다능... ㅜㅠ
# by | 2008/07/31 09:26 | 살아가다. | 트랙백(1) | 덧글(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8월의 날씨
서울에 떨어지고 보니... (1)이곳 캐나다에서 사시다가 얼마전에 한국으로 다시 가신 한때는님 포스팅을 읽어보니 그동안 추운곳에서 익숙해졌다가 오랫만에 느끼는 한국의 덥고 습한 여름 날씨가 얼마나 못견디겠는지이해가 간다.사실 나도 이번 여행으로 한국의 여름은 5년만에 다시 맛보는 거라 처음에는 꽤 못견디게 더웠다.그래도 난 7월중순까지만 있었던 터라 지금 8월의 폭염은 아니어서 그나마 나은듯 하다.어째튼 이곳은 초가을같은 날씨.한낯에는, 햇볕아......more
차라리 겨울이 날 것 같습니다 ..)a
저도 15년전에 미국에서 돌아왔을 때의 공기를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