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5일
D-day, back to be an engineer again...
짐을 다 정리했습니다.
공항으로 나가는 길에 (고 틈을 또 이용해서.. ^^;;) 토론토에서의 마지막, 당분간 마지막이 될 포스팅을 올립니다.
2년이 될 지, 3년이 될 지...
아내에게도, 아이들에게도, 나에게도 힘들겠지만, 그러나 의미있는 날들이 되길 믿어 의심치 않으며...
여보, 민아, 규희야... 건강하게 다시 만나 웃어보자.
사랑한다.
파이팅!!!!
# by | 2008/07/25 04:58 | 나의 오늘은...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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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시 볼 날을 기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