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2일
[맥주] Old Speckled Hen (영국)
며칠 남지않은 토론토 라이프에 그동안 못마셨던 레어 아이템 각종 맥주나 마셔볼까해서 오늘 구입해 온 맥주 중 하나.

일견하기에 상당히 붉어보이는데, 사진이 저리 나온게 아니라 원래 붉은 색이 강한 편이다.



맛은 마치 독일맥주 같다.
묵직하고 쓰고 단맛이 다소 나는데, 첫 맛은 술도가에서 나는 향이 연상되는 맛이 강하면서 (아마도 이스트 탓?) 시금털털한 맛이라고 할 수 밖에 없지만 강한 맛이 아주 인상적이다.
하지만 먹은 후의 여운이라고 해야하나? 달고도 씁쓰레한 뒷맛이 비교적 오래 남는다.
그래서 이 맥주를 부드러운 맥주라고 평해 좋은 글을 어디선가 봤는데, 첫 모금의 맛은 전혀 부드럽지 않다고 느껴진다.
500ml의 용량에 5.2% 알콜, 혼자 1병이면 "적당히 마셧다"고 느끼기에 딱인 맛과 도수와 양을 가진 맥주.
p.s. 괜찮네...
p.s. 2. Old Speckled Hen 이란 "늙은 얼룩무늬 암탉" 이란 뜻...

Old Speckled Hen, 영국산
500ml, 알콜 5.2%
500ml, 알콜 5.2%
일견하기에 상당히 붉어보이는데, 사진이 저리 나온게 아니라 원래 붉은 색이 강한 편이다.

마치 꼬냑이나 위스키 같은....


맛은 마치 독일맥주 같다.
묵직하고 쓰고 단맛이 다소 나는데, 첫 맛은 술도가에서 나는 향이 연상되는 맛이 강하면서 (아마도 이스트 탓?) 시금털털한 맛이라고 할 수 밖에 없지만 강한 맛이 아주 인상적이다.
하지만 먹은 후의 여운이라고 해야하나? 달고도 씁쓰레한 뒷맛이 비교적 오래 남는다.
그래서 이 맥주를 부드러운 맥주라고 평해 좋은 글을 어디선가 봤는데, 첫 모금의 맛은 전혀 부드럽지 않다고 느껴진다.
500ml의 용량에 5.2% 알콜, 혼자 1병이면 "적당히 마셧다"고 느끼기에 딱인 맛과 도수와 양을 가진 맥주.
p.s. 괜찮네...
p.s. 2. Old Speckled Hen 이란 "늙은 얼룩무늬 암탉" 이란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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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7/22 14:57 | 이런 술, 저런 맥주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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