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3일
토론토는 완전한 겨울입니다. 올 겨울 첫 스노우 스톰이...
토론토 일원에 올 겨울 들어 두번째, 쌓이기로는 처음으로 눈이 내렸습니다.
어제 밤부터 눈과 얼음이 섞인 비가 내리더니 오늘 아침엔 올겨울 들어 처음으로 제설차가 다닐 만큼의 눈이 쌓였더군요.




비나이다 비나이다..
이제 딱 1주일 남았는데, 부디 가게 팔기 전에 삽질 할 일이 없기를 .. ^^;;
p.s. 좀 있다 집에 가야되는데, 나가보니깐 차 위에 쌓인 눈이 얼어서 차를 코팅하고 있다는.. - -;;;
아래 사진은 아침에 주차해 둔 내 차.
어제 밤부터 눈과 얼음이 섞인 비가 내리더니 오늘 아침엔 올겨울 들어 처음으로 제설차가 다닐 만큼의 눈이 쌓였더군요.

출근길 아파트 앞 길

이때쯤은 해가 떳을 시간이지만 눈이 내리는 관계로 푸르스름한 빛이 나름대로 괜찮구만요.

하이웨이 401. 토론토 방향으로는 완전히 주차장.
내가 가는 방향도 아직 제설작업이 완전하지 않아서 평소의 반 속도로 빌빌빌..
내가 가는 방향도 아직 제설작업이 완전하지 않아서 평소의 반 속도로 빌빌빌..

가게 주차장은 의외로 많이 쌓여있지 않아서 소금 좀 뿌리고는 땡~~
비나이다 비나이다..
이제 딱 1주일 남았는데, 부디 가게 팔기 전에 삽질 할 일이 없기를 .. ^^;;
p.s. 좀 있다 집에 가야되는데, 나가보니깐 차 위에 쌓인 눈이 얼어서 차를 코팅하고 있다는.. - -;;;
아래 사진은 아침에 주차해 둔 내 차.

# by | 2007/11/23 11:01 | 캐나다 - 캐나다 얘기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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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버스가 30분 늦게 오는 바람에 오늘은 40분쯤 기다림...
한국도 눈이 슬쩍 왔는데... 아마도 캐나다의 추위랑은 비교대상이 안되겠지요.
그래도 여기도 추워요.. 훌쩍.
영국으로 가면 좀 따뜻하려나아...
교통사고나고 정체되고...
점심시간인데 밖에 나가서 사진이나 찍어볼까효..
지금 교수님들은 우리학교가 개교한이래로, 눈이와도 비가와도 학교가 휴교한적은 딱 2번뿐이라면서 겁을 주고 있는데, 어찌될지 모르겠습니다 덜덜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