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14일
가게 내부 정리 중입니다.
며칠 전부터 가게 내부의 배치를 바꾸고 있습니다.
1년에 한번 힐까말까하는 대이동(?)인지라 며칠 바쁘구만요...
앞으로 며칠 더 걸릴 듯 합니다. 세상사는 얘긴 조금 미뤄야 되겠습니다.
며칠 있다 다시 뵙겠습니다.
p.s. 오늘 가게를 부동산에 매매를 위해 내놓았습니다.
1년에 한번 힐까말까하는 대이동(?)인지라 며칠 바쁘구만요...
앞으로 며칠 더 걸릴 듯 합니다. 세상사는 얘긴 조금 미뤄야 되겠습니다.
며칠 있다 다시 뵙겠습니다.
p.s. 오늘 가게를 부동산에 매매를 위해 내놓았습니다.
# by | 2007/09/14 08:44 | 나의 오늘은...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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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뵙습니다.
손님의 입장으로써는 단골가계 배치가 바뀌어버리면 좀 난감하기도 하던데;;
아무쪼록 하시고자 하는 일 모두 잘 되기를 먼곳에서나마 기원합니다.
그리고, 추석 잘 보내세요.
그럼 또 다음에 뵈요..
잘 진행되가고 있을거라 믿습니다.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네요.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