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06일
오늘의 날씨 : 폭우 후 맑음.... 응?
오늘 아침 출근길의 하이웨이에서 찍은 짧은 동영상.
개떼와 고양이떼가 휘몰아치듯, 유리창이 깨어질 듯, 천정의 철판이 우그러질 듯 퍼부어주는 여름 마지막 폭우.
저 때가 아침 7시 30분.
지금 시간이 오후 3시 20분.
그럼, 여기서 잠시 바깥 구경을 하시겟습니다. (클릭)

뭡니까 이거!!! 여름 날씨의 변덕도 정도껏이지.. - -

비 온 흔적이라곤 겨우 요거 남았음.. - -;
p.s. 내일, 모레는 또 30도에 육박하는 막판 더위가 있다고 하는구만요. 정말 마지막 더위이려나... 후련하고도 아쉽습니다. ^^;
p.s.2 그러고 보니 올해도 수영장에 한번 못 들어가봤네...
p.s.3 았!! 밖에 나가보니 차가 아주 깨끗해져 있다!!!! 지화자.. ^^;;
# by | 2007/09/06 04:21 | 나의 오늘은...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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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지금 주룩주룩 중입니다.
이러다 이거 그치면 미칠듯이 더워지겠죠...
ㄷㄷㄷㄷㄷㄷㄷㄷ
은현님 / 한국은 "우기" 라는 단어까지 나온다면서요?
이거 잘 함 연구해시면 사업꺼리가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아, 그게 아니지.. - -; 환경이 바뀌는 일이니 이거 참 큰일입니다.
쿨짹님 / 밴쿠버도 그런가요? 올 겨울은 과연...
이등님 / 하도 빗줄기가 거세서 차가 아주 깨끗합니다. 당분간 몇달은.. ^^;;
멋짐이군 / 테니스 레슨비!!! 이런 경우는 환불 안해준다는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