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31일
또 다시 다가오는 헬로윈... 여름은 가고......
아하.. 벌써 여름이 지나가는구나...
벌써 9월에 접어드니11월 10월 31일에 있을 헬로윈 상품이 롤백.


좀 있으면 부지불식간에 바람이 선선해지고 홑이불로는 아침에 추워짐을 느끼게 될테지...
p.s. 이로써 3번째로 올라오는 헬로윈 상품관련 포스팅. 블로깅 경력이 3년이 되어가는구나...
벌써 9월에 접어드니


좀 있으면 부지불식간에 바람이 선선해지고 홑이불로는 아침에 추워짐을 느끼게 될테지...
p.s. 이로써 3번째로 올라오는 헬로윈 상품관련 포스팅. 블로깅 경력이 3년이 되어가는구나...
# by | 2007/08/31 23:02 | 윈도우 쇼핑 | 트랙백 | 덧글(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이번 주말에 사촌들 보러 토론토 놀러가요 ~ ^^
여기는 다행인게 애들 학교에서 핼로윈 복장을 못하도록 하더군요.
그 전에 있던 곳에서는 꾸미고 오라고 해서 돈 좀 들었던 기억이 나는데...
애들이 좀 아쉬워 하는 거 같지만...
학교에서 그것 하나만큼은 잘하는 일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텍사스는 아직도 덥긴 합니다만,
아침 저녁으로 조금 더위가 수그러든 느낌은 듭니다.
곧 여기도 선선해지겠죠.
사실은 이걸 늦게 봐서 연락을 못드렸네요... 죄송.. 다음에 오실 때도 연락 주세요~~~
살찌니님 / 여긴 마지막으로 조금만 더 덥다가 완전 가을일 듯 합니다.
9월 말에는 단풍구경도 기대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
학교의 헬로윈 복장금지는 아마도 종교의 문제 때문일 듯도 합니다. 헬로윈이란게 교회의 눈으로 볼 때는 이단이거든요. 여기서도 독실한 기독교인, 유대인, 이슬람 사람들은 애를 아예 결석시키는 사람이 많습니다.
가즈파쵸님 / 아니, 사탕 받으러 나가야죠!!! 1년치 간식 마련하는 날인데!!!!
Sang님 / 님, 싸울래요? - -;;
꼬깔님 / 저도 반갑습니다. ^^
포스팅 흥미롭게 잘 보고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