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04일
[뉴스] 토론토 캐리비언 축제 - 오늘 퍼레이드 있음
북미 최대의 캐리비언 축제 중의 하나인 토론토 캐러비언 축제 Toronto Caribbean Carnival (Caribana) 의 하일라이트, 캐리비언 퍼레이드 Caribana Parade 2007 가 오늘 (2007년 8월 4일 토요일) 토론토 최남단 호숫가를 따라 3.2km 구간에서 벌어진다.
일본에도 삼바축제가 있다고 들었는데, 솔직히 말해서 축제란 이름이 붙은 것들 중에서 가장 정열적이고 볼꺼리 많은 것이 캐러비안 축제와 리오 삼바축제가 아닌가 싶다. 리오 삼바축제의 경우는 1년 번 돈 전부를 다음 해 입을 축제의상을 준비한다고 해도 믿을 정도로 호화찬란하고 멋진 의상들을 자랑하는데, 여기 토론토의 캐러비안 축제도 마찬가지. 축제를 즐길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다고나 할까.. 혹은 많은 돈을 쏟아부었으니 본전을 뽑기 위해서라도 혼신의 힘을 다해 놀아야 한다는 배수진을 치는 행위일지도...역시 유흥에 있어 무도복은 소중한 것이지... ^^;;;
홈페이지에 가보면 여러 사진들이 있는데 (클릭) 우리같은 어른들에게는 컬쳐쇼크의 가벼운 흥분과 즐거움을, 아이들에게는 재미와 타문화와의 조우를 겸할 수 있는 훌륭한 이벤트라고 생각한다.
마침 토론토에 와 계신 분들은 시간 내셔서 놓치지 않고 구경 가 보시길...
p.s. 아무리 화려한 의상에 흥겨운 춤과 음악이 있음 뭐해... 역시 가게에 하루종일 있어야되니까 가볼 수는 없지만, 나중에 여유가 된다면 꼭 한번 가서 사진을 잔뜩 찍어오고야 말테다.
p.s.2 그런 의미에서 오른쪽의 가봐야 할 곳 리스트에 추가...
일본에도 삼바축제가 있다고 들었는데, 솔직히 말해서 축제란 이름이 붙은 것들 중에서 가장 정열적이고 볼꺼리 많은 것이 캐러비안 축제와 리오 삼바축제가 아닌가 싶다. 리오 삼바축제의 경우는 1년 번 돈 전부를 다음 해 입을 축제의상을 준비한다고 해도 믿을 정도로 호화찬란하고 멋진 의상들을 자랑하는데, 여기 토론토의 캐러비안 축제도 마찬가지. 축제를 즐길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다고나 할까.. 혹은 많은 돈을 쏟아부었으니 본전을 뽑기 위해서라도 혼신의 힘을 다해 놀아야 한다는 배수진을 치는 행위일지도...
홈페이지에 가보면 여러 사진들이 있는데 (클릭) 우리같은 어른들에게는 컬쳐쇼크의 가벼운 흥분과 즐거움을, 아이들에게는 재미와 타문화와의 조우를 겸할 수 있는 훌륭한 이벤트라고 생각한다.
마침 토론토에 와 계신 분들은 시간 내셔서 놓치지 않고 구경 가 보시길...
p.s. 아무리 화려한 의상에 흥겨운 춤과 음악이 있음 뭐해... 역시 가게에 하루종일 있어야되니까 가볼 수는 없지만, 나중에 여유가 된다면 꼭 한번 가서 사진을 잔뜩 찍어오고야 말테다.
p.s.2 그런 의미에서 오른쪽의 가봐야 할 곳 리스트에 추가...
# by | 2007/08/04 22:13 | 캐나다 - 캐나다 얘기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