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06일
힐튼양이 버린 쓰레기 깡통 하나에 305달러!!!!

전과자 패리스 힐튼의 집에서 나온 쓰레기 중에서 개밥통조림 빈 캔 하나가 이베이에서 305불에 낙찰되었다고 한다. 한화로는... 네, 28만원 되겠습니다. - -;;;;
여러분은 현재, 유명인사이자 전과자가 버린 빈 쓰레기 깡통 하나가 28만원을 홋가하는 세상에 살고 계십니다.

Welcome to the trash world!!
근데 기사를 보면 웃기는 것이, 헐리우드의 스타들 집에서 나오는 쓰레기를 뒤지는 걸 업으로 삼는 사람들도 있나보다. 헐리우드스타쓰레기닷컴(hollywoodstartrash.com, 클릭) 이라는 데가 있는데, 들어가 보면 참 세상은 요지경이라는 말이 절로 난다.
이 글을 쓰는 현재 "패리스 힐튼 특집 옥션"이 진행 중인데, 쓰고 버린 티슈와 면봉이 현재 450불, 41만원!!! 거기다 아직 진행 중...
오늘의 촌평 : 에이 이런 쉬레기 같은.... - -;;
p.s. 개밥 통조림과 함께 낙찰 된 것들 중에는 쓰다버린 칫솔 (305불), 복역기간 ^^;; 중에 배달되었던 편지봉투 2개가 510불, 역시 쓰레기 콜라캔 하나가 51불 이 있다고 한다.
# by | 2007/07/06 21:59 | 이런저런 얘기들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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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RS님 / 우리는 쓰레기를 돈 내고 버리는데 말이지요.. - -
루스님 / 그때 사용한 냅킨이었으면 500불은 건졌을텐데!!! 아니, 그게 아니지 말입니다. - -;;
TITANESS님 / 빙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