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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세번째, 2007년 5월 2일)




블로그를 열고
포스팅을 시작한 지
벌써
한 해가 지나고
두 해가 지나갑니다.


그동안
그야말로 광대한 넷이라는 단어가 무색하지 않게
반가운 많은 만남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블로그가 여기 있는 한
만남은 계속 되겠지요.


지구 반대편에 살면서
이렇게 가까운 만남을 만들 수 있다는
이 시대의 기술에
찬사를 보내 마지않으며
참으로 좋은 시대에 살고있음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기왕 들러 머문 손길이니,
이런 얘기나 저런 요청,
무엇이든 시간나시면 한 글 부탁 드립니다.




2007년 5월 2일,
세번째 방명록을
열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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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한때는 | 2005/08/25 01:04 | 자료창고 (비공개) | 트랙백 | 핑백(1) | 덧글(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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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 at 한때는... 아니, 이제 다시.. at 2008/07/12 08:31

... 첫번째 방명록은 이곳에 보관해 두었습니다. (클릭) 두번째 방명록은 이곳에 보관해 두었습니다. (클릭) 세번째 방명록은 이곳에 보관해 두었습니다. (클릭) 캐나다 이민생활을 시작한 지 9년이 지났습니다. 먼 길을 돌고 둘러 온 셈이 되었지만, 시간이 흐르고 삶이 흘러 애초에 하고자 했던 일을 찾아 다 ... more

Commented by An_Oz at 2007/05/02 10:52
1등 도장 쾅 찍어봅니다 +_+/ (몇달만에 하는 등수놀이냐...)
Commented by 보드뷰라드 at 2007/05/02 11:34
저는 2등. ^^
그간 별일 없으셨죠? 무럭무럭 자라는 아드님 따님 사진을 보니 저도 남매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무럭무럭 듭니다. ^_^ 남매가 좀 터울이 지니까 보기 좋네요~
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07/05/02 11:47
3등... 애기들 사진이 너무 예뻐요~~!!
Commented by mummy at 2007/05/02 11:56
4등...제가 좋아하는 4에 당첨되다니 기뻐요...

남매에게도 안부전해주세요..
Commented by 짜로씨 at 2007/05/02 23:48
저는 그 어렵다는 5등인 겁니까.....흐흐흐;;;
신나는 매일이 되셨으면합니다~ ;)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7/05/02 23:50
An_Oz님 / 당첨!!! ^^

보드뷰라드님 / 신혼생활 어떠신지요? ^^
가족계획은 신혼때 세우시는게 좋습니다. ^_^

닥슈나이더님 mummy님 /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7/05/02 23:50
짜로씨님 / 감사합니다. ^^ 즐거운 하루하루 되세요~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7/05/03 09:11
앞으로도 쭉 안녕하시길빕니다.
Commented by 단미 at 2007/05/03 09:18
친절한 한때님~ 좋은거 귀한거,,이쁜 아이들 마니마니 올려 주시고, 지구 반대편의 소식 (그쪽 세상 돌아가는 뭐..) 도 많이 전해주세요..
Commented by Squall at 2007/05/06 15:06
오우~ 드디어 봄스레 5월인데 한번 만나야죠^^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7/05/07 00:07
사바욘의_단_울휀스님 / 남반구는 이제 겨울이 시작되겠군요. 몸 건강히 즐거운 일상 되세요~~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7/05/07 00:08
단미님 / 감사합니다. ^^ 꾸준히 포스팅 올리겠습니다.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7/05/07 00:08
Squall님 / 콜!! 미국 동부지역도 오프한다는데 우리도 함 모입시다!!!
Commented by 모리제 at 2007/05/07 11:14
아이들 사진보니까 너무 부러워요~~
작은 아이 썬그라스 쓴 모습도 귀엽고
그네 타면서 즐거워하는 모습에 덩달에 웃음이 나네요
즐거운 가정의 달 되세요~~~
Commented by 笑兒 at 2007/05/07 16:29
아가들이, 참 이쁘네요- ^^
오빠도 동생 잘 챙겨주는 것 같고- ^-^

아가들이 오타와에서 무얼보면 좋아하려나..a
일단; 다섯시간의 자동차 여행부터가 힘들겠지요^^?
(버스,기차, 둘다 다섯시간 정도 걸리더라구요- )

이곳도- 참; 행정도시여서 놀만한 곳은 별로 없어요 ^^;;
올해는 튤립축제 무료입장이라고 하던데..^^;;
아쉽네요- =(
Commented by 레이피엘 at 2007/05/16 20:34
이글루에 살 때 한때는님의 덧글을 처음 접한 때처럼, 지금도 변함없이 평범한 일상이 흘러가는군요. 벌써 2년이 다 되어 가네요, 그 이후로.. 전에는 막연히 하루하루가 기계처럼 지나가는 것처럼 느꼈는데, 어느새 온전하고 평범한 하루에 감사하며 살아가는 나를 느낍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캐나다에 가면 꼭 뵙고 싶군요. 동문 선배님⌒⌒
또 여름이 다가오네요. 좋은 일 가득하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25RS at 2007/06/20 03:52
좋은 사진 잘봤습니다. . 포토로그에는 왜 덧글달기 기능이 없는 걸까요.. -_-a
그런데 한가지 감히 조언을 드리자면, 아이들 사진 찍으실 때는 자세를 낮춰서 찍어보세요.
서서 내리방향으로 찍으시면 아이들 얼굴이 풀밭에, 흙에 묻혀버립니다. 그리고 그런 배경들은 인물과 거리도 가까워서 배경 디테일이 사진을 산만하게 만들기도 하죠.
카메라를 아이들 눈높이까지 낮춰서 찍으시면 아이들 얼굴이 원경이나 하늘을 배경으로 잘 도드라지죠. 보기에도 자연스럽고요.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7/06/20 06:21
모리제님 / 답글이 늦었습니다 (_ _) 농땡이 부리느라.. ^^;;
모리제님도 좋은 소식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좋은 일 가득한 올 여름 되세요~

笑兒님 / 올해는 오타와행이 좀 어려울 듯 싶습니다. 하루동안 왕복하기에 빠듯해서요. 하지만 wish-to-go 리스트에 올려두었으니 언젠가 들러볼 예정입니다. 그때 신세 좀 질께요.. ^^

레이피엘님 / 벌써 2년이 다 되어가나요? 시간은 느린 듯 빠른 듯 꾸준히 흘러가네요. 언제건 기회되는 날이 오길 기다리겠습니다. 건강하게 대구 불볕더위 잘 넘기세요.. ^^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7/06/20 06:25
25RS님 / 다들 좋은 얘기만 하셔서 더이상 배울 게 없는 지경에 이른게 아니었나 싶었는데 정문일침의 한 수 감사합니다. ^^;;;
다음에 나가서 시도해 보겠습니다. 몸무게가 늘었더니 무릎이 당최 협조를 안해주려고 해서리.. - -;;;
Commented by 프레스블로그 at 2007/07/10 08:50
안녕하세요.
alfee님, 프레스블로그입니다.

프레스블로그 메인페이지에 [today 픽업블로그] 코너가 있습니다.
해당 코너는 프레스블로그에 블로그 공개를 해주신 회원들 가운데
특별한 블로그를 선정해 매일 업데이트를 하며 운영되고 있는데요.
7월 10일(화요일)자에 alfee님의 블로그가 공개되었습니다.

알찬 블로그를 공개해주셔서 감사드리고
관련해서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mayday83@cojeco.co.kr로 해주시면 성실히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ed at 2007/07/14 08:5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ansmile at 2007/07/15 01:46
후훗... 잠시 들렸다 갑니다. 이래 저래 RSS구독자로... ^^ 그럼 전 이만 내일을 위해~ (꾸뻑~)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7/07/16 04:24
비공개님 / 며칠 전에 갑자기 블로그가 닫혔길래 잠시 당황했었습니다. 새롭게 시작하신다니, 연락 주세요~

cansmile님 / 안녕하세요? 밥갑습니다. ^^ 멀리서 오셨는데 글 남겨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럼 또... ^^
Commented at 2007/07/26 11:1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7/07/31 10:30
비밀글님 / 감사합니다. 찾아가 봣습니다만 예산이 좀 넘어가는군요. 옵션이 많이 포함되어있나 봅니다. 9월초에 계약할 예정이니까 좋은 정보있으시면 부탁 드립니다. ^^
Commented by hotcha at 2007/08/01 00:28
xxxx라는 맥주 아시는지요. 제가 사는 이곳에서 꽤 인기 좋은 맥주 이름이죠. 4xbeer. 호주 퀸스랜드 산이죠.
반갑구요.
얼음집 이사온지 얼마 안됩니다.
가끔 들르겠습니다.
떠돌기는 바다건너로든 디지탈 세게로든 마찬가지네요.
이젠 좀 정착을 해보려구 벼르고 있습니다.
토론토에는 고모가 사시는데, 참 좋은 곳이 거 같아요.
사진으로만 봤죠.
가족들이 예쁘네요. 제 얼음집에도 제 가족들이 있어요.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7/08/01 01:47
hotcha님 / 반갑습니다. ^^
이웃 중에 "이등"이라는 닉을 쓰시는 분이 호주 퀸즈랜드에 유학생으로 있는데, 그 댁 이글루에서 xxx 얘기 많이 봤습니다. 거의 치킨이랑 피자랑 xxx 맥주로 연명을 하시더구만요.. 여기도 수입이 된다면 당장 시음해 보고 싶습니다. ^^
자주 뵙겠습니다. _ _
Commented by sam at 2007/08/03 13:19
캐나다에 7주간 출장을 가게되어 정보를 수집하던중 alfee님 블로그를 발견했지요
틈틈이 블로그를 읽었는데 읽다보니 alfee님 가게가 제가 출장가는곳 가까이에 있네요. 전 7주간 피커링 원전에 출퇴근해야 합니다.^^
한가지 질문이 있는데요 혹시 가게 주변에 한인 민박이나 하숙이 있는지요?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7/08/04 00:13
sam님 / 안녕하세요? ^^ 멀리 장기출장을 오시는군요.
피커링에도 한인들이 소수 있습니다만 홈스테이를 하는 분은 못들어봣습니다. Inn 이나 작은 호텔은 있습니다만 혹시 차를 렌트하실 요량이라면 토론토에서 출퇴근 하셔도 좋습니다. 저도 요즘 토론토에서 출퇴근 중인데, 출근혼잡과 반대방향이라 피커링까지라면 넉넉잡아도 20분 정도 밖에 안걸립니다. 거리는 약 30킬로미터구요.
한번 고려해보시고, 필요하신 내용있으시면 연락 주세요
Commented by mute at 2007/08/07 14:51
안녕하세요??
저는 밴쿠버에 살고 있는 학생입니다 ^^
이번에 토론토로 지역을 옮기게 되어서 정보를 수집하다가 이렇게 오게 되었네요.
밴쿠버 처음 왔을 땐 민박을 잡고 집을 구했었는데
그게 너무 힘들고 마음도 편치 않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가능하면 집을 구해서 들어가고 싶은데
혹시 주변에 렌트가 없을까요? ㅠㅠ 혹시 아시면 정보좀...
ㅠㅠ 뜬금없이 부탁드리게 돼서 죄송하네요..
맛있는 밥이라도 대접할께요 ㅠㅠ
Commented by NINA at 2007/09/01 08:48
로제와인이요, 멜론이나 복숭아, 청포도같은 시원하고 물기많은 과일이랑 드셔보세요, 궁합이 환상이에요~ ^^
Commented at 2007/09/01 20: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ainan7 at 2007/09/03 18:50
한때는 님, 오랬만이군요, 2해가 훨씬 넘었군요! 축하드립니다!
기숙사에서 꿀꿀할때 처음 한때는 님의 블로그에 왔던 때가 기억나네요. 가족과 친구들에게서 멀리 떨어져서 힘들어 할때 (공부하기 싫을때도...) 참 기분좋게 이곳에 왔었읍니다... 늦었지만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쭈-우-욱 좋은 내용 올려주세욥!
Commented at 2007/09/03 18:5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7/09/06 03:30
NINA님 / 선물받았던 걸 보니 그건 그냥 화이트와인이었습니다만 지난 주말에 사촌누님댁에 가서 로제와인을 맛봤습니다. 그건 무척 시더군요. 양쪽 턱관적쪽이 찡~~하게 시더라구요.. ^^;;
누님이 이건 별로 맛없는 종류라고 하던데 다음엔 그런대로 괜찮은 걸로 시도해 보기로 했습니다. ^^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7/09/06 03:31
비공개님 / 물론입니다. 찾아가 뵙겠습니다.. 집들이는 안하나요? ^^;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7/09/06 03:32
kainan7님 / 오랜만입니다. 메일 드렸지만 경사경사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
점점 게으름이 눈에 보이는 듯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엮어가겠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Commented by 붉은수염 at 2007/10/03 20:05
포스팅들 잘 보았습니다. 토론토에 2주 일정으로 가족들과 함께 이민 답사겸 여행을 와있는데 내일 무엇을 보러갈까 하고 검색하다가 우연히 블로그를 발견했습니다. 친절한 설명과 사진들 덕분에 많은 도움을 얻고 갑니다.
Commented by An_Oz at 2007/10/21 23:43
많이 바쁘신가요? 포스팅이 뜸하셔서 안부차.. ^_^;;
Commented by uu at 2007/12/09 15:57
65키로 넘어가니 청바지가 두개나 자크가 터지고 심각한걸 알게 됐어여
운동해도 약한 의지력 때문에 작심삼일 아닌 작심이일이었구여..
주사맞으러 갔다가 겁나서 돌아왔어요, 주사하시는분들 존경 (--;)
먹기만 하면 된다구 혹해서^^; 먹었는데 두달만Oㅔ 7키로 빼구 주변 립서비스 왕창받구 있어여~
땡큐^^ 허브차 진짜 맛있구요 울코치님 제대로 관리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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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살 젤 빼기 힘들다는데 허벅지 빠지니까 스키니진도 입어여 *ㅜ∧ㅜ*
행복하게 같이 이뻐져여∼
Commented by 짜로씨 at 2008/01/01 20:15
좋은 일 많으시고 행복하십시오~
Commented by Sang at 2008/01/02 02:32
이제 2008년 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댁에 좋은 일만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Commented by kainan7 at 2008/02/12 16:27
한때는님, 설이 조금 지났읍니다. 떡국도 드시고 새해 마음두신일들 하나하나 잘되시길 바랍니다. 포스팅이 없으셔서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군요, 바쁘시리라 믿습니다. 힘들어도 열심히 하세욧, '고진감래'라고 하지 않았읍니까! 좋은 소식과 함께 멋진 포스딩을 날려주시길! 아직 캐나다는 추운것 같은데 건강하시고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Dhin at 2008/02/23 14:14
새해는 잘 맞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틈틈이 구경은 하고 있었는데, 글 한줄 남기지 못해 죄송한 마음뿐이네요 ^^;
지금은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아무쪼록 건강하시길-
Commented at 2008/02/25 23:4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狂龍』 at 2008/05/20 07:04
많이 바쁘신지 연락도 힘들고... 포스팅도 없네용..;;;
와서 안부남깁니당
Commented at 2009/06/11 20:53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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