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8월 25일
방명록 (세번째, 2007년 5월 2일)
블로그를 열고
포스팅을 시작한 지
벌써
한 해가 지나고
두 해가 지나갑니다.
그동안
그야말로 광대한 넷이라는 단어가 무색하지 않게
반가운 많은 만남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블로그가 여기 있는 한
만남은 계속 되겠지요.
지구 반대편에 살면서
이렇게 가까운 만남을 만들 수 있다는
이 시대의 기술에
찬사를 보내 마지않으며
참으로 좋은 시대에 살고있음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기왕 들러 머문 손길이니,
이런 얘기나 저런 요청,
무엇이든 시간나시면 한 글 부탁 드립니다.
포스팅을 시작한 지
벌써
한 해가 지나고
두 해가 지나갑니다.
그동안
그야말로 광대한 넷이라는 단어가 무색하지 않게
반가운 많은 만남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블로그가 여기 있는 한
만남은 계속 되겠지요.
지구 반대편에 살면서
이렇게 가까운 만남을 만들 수 있다는
이 시대의 기술에
찬사를 보내 마지않으며
참으로 좋은 시대에 살고있음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기왕 들러 머문 손길이니,
이런 얘기나 저런 요청,
무엇이든 시간나시면 한 글 부탁 드립니다.
2007년 5월 2일,
세번째 방명록을
열어둡니다.
세번째 방명록을
열어둡니다.
# by | 2005/08/25 01:04 | 자료창고 (비공개) | 트랙백 | 핑백(1) | 덧글(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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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번째 방명록은 이곳에 보관해 두었습니다. (클릭) 두번째 방명록은 이곳에 보관해 두었습니다. (클릭) 세번째 방명록은 이곳에 보관해 두었습니다. (클릭) 캐나다 이민생활을 시작한 지 9년이 지났습니다. 먼 길을 돌고 둘러 온 셈이 되었지만, 시간이 흐르고 삶이 흘러 애초에 하고자 했던 일을 찾아 다 ... more
그간 별일 없으셨죠? 무럭무럭 자라는 아드님 따님 사진을 보니 저도 남매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무럭무럭 듭니다. ^_^ 남매가 좀 터울이 지니까 보기 좋네요~
남매에게도 안부전해주세요..
신나는 매일이 되셨으면합니다~ ;)
보드뷰라드님 / 신혼생활 어떠신지요? ^^
가족계획은 신혼때 세우시는게 좋습니다. ^_^
닥슈나이더님 mummy님 / 감사합니다. ^^
작은 아이 썬그라스 쓴 모습도 귀엽고
그네 타면서 즐거워하는 모습에 덩달에 웃음이 나네요
즐거운 가정의 달 되세요~~~
오빠도 동생 잘 챙겨주는 것 같고- ^-^
아가들이 오타와에서 무얼보면 좋아하려나..a
일단; 다섯시간의 자동차 여행부터가 힘들겠지요^^?
(버스,기차, 둘다 다섯시간 정도 걸리더라구요- )
이곳도- 참; 행정도시여서 놀만한 곳은 별로 없어요 ^^;;
올해는 튤립축제 무료입장이라고 하던데..^^;;
아쉽네요- =(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캐나다에 가면 꼭 뵙고 싶군요. 동문 선배님⌒⌒
또 여름이 다가오네요. 좋은 일 가득하길 바랍니다.
그런데 한가지 감히 조언을 드리자면, 아이들 사진 찍으실 때는 자세를 낮춰서 찍어보세요.
서서 내리방향으로 찍으시면 아이들 얼굴이 풀밭에, 흙에 묻혀버립니다. 그리고 그런 배경들은 인물과 거리도 가까워서 배경 디테일이 사진을 산만하게 만들기도 하죠.
카메라를 아이들 눈높이까지 낮춰서 찍으시면 아이들 얼굴이 원경이나 하늘을 배경으로 잘 도드라지죠. 보기에도 자연스럽고요.
모리제님도 좋은 소식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좋은 일 가득한 올 여름 되세요~
笑兒님 / 올해는 오타와행이 좀 어려울 듯 싶습니다. 하루동안 왕복하기에 빠듯해서요. 하지만 wish-to-go 리스트에 올려두었으니 언젠가 들러볼 예정입니다. 그때 신세 좀 질께요.. ^^
레이피엘님 / 벌써 2년이 다 되어가나요? 시간은 느린 듯 빠른 듯 꾸준히 흘러가네요. 언제건 기회되는 날이 오길 기다리겠습니다. 건강하게 대구 불볕더위 잘 넘기세요.. ^^
다음에 나가서 시도해 보겠습니다. 몸무게가 늘었더니 무릎이 당최 협조를 안해주려고 해서리.. - -;;;
alfee님, 프레스블로그입니다.
프레스블로그 메인페이지에 [today 픽업블로그] 코너가 있습니다.
해당 코너는 프레스블로그에 블로그 공개를 해주신 회원들 가운데
특별한 블로그를 선정해 매일 업데이트를 하며 운영되고 있는데요.
7월 10일(화요일)자에 alfee님의 블로그가 공개되었습니다.
알찬 블로그를 공개해주셔서 감사드리고
관련해서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mayday83@cojeco.co.kr로 해주시면 성실히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ansmile님 / 안녕하세요? 밥갑습니다. ^^ 멀리서 오셨는데 글 남겨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럼 또... ^^
반갑구요.
얼음집 이사온지 얼마 안됩니다.
가끔 들르겠습니다.
떠돌기는 바다건너로든 디지탈 세게로든 마찬가지네요.
이젠 좀 정착을 해보려구 벼르고 있습니다.
토론토에는 고모가 사시는데, 참 좋은 곳이 거 같아요.
사진으로만 봤죠.
가족들이 예쁘네요. 제 얼음집에도 제 가족들이 있어요.
이웃 중에 "이등"이라는 닉을 쓰시는 분이 호주 퀸즈랜드에 유학생으로 있는데, 그 댁 이글루에서 xxx 얘기 많이 봤습니다. 거의 치킨이랑 피자랑 xxx 맥주로 연명을 하시더구만요.. 여기도 수입이 된다면 당장 시음해 보고 싶습니다. ^^
자주 뵙겠습니다. _ _
틈틈이 블로그를 읽었는데 읽다보니 alfee님 가게가 제가 출장가는곳 가까이에 있네요. 전 7주간 피커링 원전에 출퇴근해야 합니다.^^
한가지 질문이 있는데요 혹시 가게 주변에 한인 민박이나 하숙이 있는지요?
피커링에도 한인들이 소수 있습니다만 홈스테이를 하는 분은 못들어봣습니다. Inn 이나 작은 호텔은 있습니다만 혹시 차를 렌트하실 요량이라면 토론토에서 출퇴근 하셔도 좋습니다. 저도 요즘 토론토에서 출퇴근 중인데, 출근혼잡과 반대방향이라 피커링까지라면 넉넉잡아도 20분 정도 밖에 안걸립니다. 거리는 약 30킬로미터구요.
한번 고려해보시고, 필요하신 내용있으시면 연락 주세요
저는 밴쿠버에 살고 있는 학생입니다 ^^
이번에 토론토로 지역을 옮기게 되어서 정보를 수집하다가 이렇게 오게 되었네요.
밴쿠버 처음 왔을 땐 민박을 잡고 집을 구했었는데
그게 너무 힘들고 마음도 편치 않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가능하면 집을 구해서 들어가고 싶은데
혹시 주변에 렌트가 없을까요? ㅠㅠ 혹시 아시면 정보좀...
ㅠㅠ 뜬금없이 부탁드리게 돼서 죄송하네요..
맛있는 밥이라도 대접할께요 ㅠㅠ
기숙사에서 꿀꿀할때 처음 한때는 님의 블로그에 왔던 때가 기억나네요. 가족과 친구들에게서 멀리 떨어져서 힘들어 할때 (공부하기 싫을때도...) 참 기분좋게 이곳에 왔었읍니다... 늦었지만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쭈-우-욱 좋은 내용 올려주세욥!
누님이 이건 별로 맛없는 종류라고 하던데 다음엔 그런대로 괜찮은 걸로 시도해 보기로 했습니다. ^^
점점 게으름이 눈에 보이는 듯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엮어가겠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운동해도 약한 의지력 때문에 작심삼일 아닌 작심이일이었구여..
주사맞으러 갔다가 겁나서 돌아왔어요, 주사하시는분들 존경 (--;)
먹기만 하면 된다구 혹해서^^; 먹었는데 두달만Oㅔ 7키로 빼구 주변 립서비스 왕창받구 있어여~
땡큐^^ 허브차 진짜 맛있구요 울코치님 제대로 관리 짱!
네OIⓥㅓ ☆ ㄴ┌도 44 ☆ http://www.nado44.com ☎O5O5 - 3 6 2 - OO44
다리살 젤 빼기 힘들다는데 허벅지 빠지니까 스키니진도 입어여 *ㅜ∧ㅜ*
행복하게 같이 이뻐져여∼
틈틈이 구경은 하고 있었는데, 글 한줄 남기지 못해 죄송한 마음뿐이네요 ^^;
지금은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아무쪼록 건강하시길-
와서 안부남깁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