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30일
오프모임, Caffe Demetre in London, Ontario

Specialty Latte, Large Size

이름은 잊었는데, 크림 + 과일 + 크레페 + 시럽
런던에 간 덕분에, 이글루스 이웃 귀차니스트님을 만났습니다. 호리호리하고 나이보다 동안인 얼굴에다 부드러운 성격의 소유자로, 금방 어색함 없이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 1시간 반이 훌떡 지나버렸지요.. ^^
귀차니스트님이 Host로서 장소를 정해 찾아간 곳이 바로 Caffe Demetre (홈페이지 클릭)였습니다.
아이스크림, 선데, 파르페, 커피, 차, 간단한 칵테일 등을 취급하는 곳이었슨데, 무척 마음에 드는 곳이었는데, 보니까 곳곳에 매장이 있는 프렌타이즈더군요.
웹사이트를 뒤져 토론토의 매장을 찾아두었으니 다음에 아이들을 데리고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귀차니스트님, 반가왔습니다. 다음에 또 기회되면 제가 대접을 하겠습니다. ^^
# by | 2007/01/30 04:30 | 윈도우 쇼핑 | 트랙백(1) | 덧글(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오프라인의 만남
오프모임, Caffe Demetre in London, Ontario 이글루에 둥지를 틀고 우연한 기회에 알게된 이웃 블로거인 캐나다 AJAX 라는 곳에 사시는 한때는님을 일요일에 만났다. 평소에 재미있는 글들을 많이 올리셔서 이글루스 피플에도 선정이 되신 분인데, 이글루스를 통해 알게된 다음에도 워낙 아시는게 많으셔서 이것저것 궁금한것도 많이 알려주시고 도움도 많이 주신분이라, 런던을 방문하신다니 반가운 마음이 ......more
온라인으로 알게되서 이렇게 만나기까지가 참 신기하고 설레기도 했습니다.
부드러운 성격의 소유자... 지금까지 들어본 가장 큰 칭찬입니다. ^^;;
런던의 host로써의 책임을 못한것 같아 못내 아쉽습니다. 다음에 다시 오시면 그때는 더욱 잘해드리겠습니다.
사진 정말 잘 나왔네요...한떄는님이 가지고 계신 카메라에 군침만 흘리고 있었습니다. 쩝~
너무 먹음직스러 보이고, 한번 가보고 싶기도 하네요..
아, 밸리에서 타고 왔어요~ :p
기유님 / 안녕하세요?
아직 초보입니다만 기계가 워낙 좋더라구요. ^^;
minette님 / 워낙에 저런 곳에 오랜만에 갔더니 아주 별세상 같은 맛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