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9월 02일
계절이 바뀌어 가을 옷을 꺼내보니...
긴 바지 주머니에 무려 200불이 숨어있었다.

오, 예!!! 후레이~~~ ^____^/
덕분에 오늘은 회시--익!!!
p.s. 여러분도 슬슬 가을 옷 꺼내면서 주머니 한번 뒤져보세요... ^^
p.s.2 여기는 이제 아침저녁으로는 15도 이하로 기온이 떨어져서 쌀쌀한 감이 물씬 느껴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 by | 2006/09/02 05:26 | 나의 오늘은...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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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그 돈을 잊을수 있으신가요? ㅎㅎㅎㅎㅎ
정말 기분 좋으시겠어요 ^0^
전 주머니 뒤져봐야 먼지나 때때로 얼마나 오래묵었는지 알 수 없는 껌이나 사탕이 나오더군요. --;
몇 달 전 소리없이 사라져 버린 제 디카는 어디 있을까요? ㅠㅠ
역시 갑부란 잃어버린 돈을 찾아도..ㅠㅠ
아참...동전은 잘 받았습니다.
요근래 바빠서 제대로 포스팅을 하거나 밸리도 못 돌고 있네요..ㅠㅠ
전 50원도 안나와요..ㅜ.ㅜ 흑흑..
p.s. 매상에서 50불짜리 100불자리는 슬쩍 따로 빼놓는데 그게 숨어있었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