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2. 에펠탑.
3. 런던의 빅 뱅인가 하는 큰 시계탑.(왼쪽에 넓은 거. 하지만 반신반의.)
4. 오른쪽의 다리도 런던에 있는 무슨 다리인 거 같은데 잘 모르겠네요.
5. 오른쪽의 높은 두 개의 쌍둥이 빌딩은 말레이시아에 있는 큰 빌딩 아닌가 싶네요. 무슨 영화서 중간에 연결된 저 부분을 본 거 같네요.
6. 아, 클릭해서 좀 큰 걸로 보니까 중간에 자유의 여신상도 보이네요.
7. 저 호텔방도 명소 아닐까요? 침대보 윤기가 왠지 자르르 해 보이는 게...
8. 가방도 열어놓고 빨간 색이 보이는 걸 보니 저것도 명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9. 오른쪽 끝에 있는 전화와 실내등 뒤의 커텐이 약가 불룩한 거 보니 묘령의 여인이 숨어있을 지도...
10. 아 드디어 10번까지 채웠군요. 슬쩍 보는 사람들은 10개 찾은 줄 알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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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이네'
2. 에펠탑.
3. 런던의 빅 뱅인가 하는 큰 시계탑.(왼쪽에 넓은 거. 하지만 반신반의.)
4. 오른쪽의 다리도 런던에 있는 무슨 다리인 거 같은데 잘 모르겠네요.
5. 오른쪽의 높은 두 개의 쌍둥이 빌딩은 말레이시아에 있는 큰 빌딩 아닌가 싶네요. 무슨 영화서 중간에 연결된 저 부분을 본 거 같네요.
6. 아, 클릭해서 좀 큰 걸로 보니까 중간에 자유의 여신상도 보이네요.
7. 저 호텔방도 명소 아닐까요? 침대보 윤기가 왠지 자르르 해 보이는 게...
8. 가방도 열어놓고 빨간 색이 보이는 걸 보니 저것도 명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9. 오른쪽 끝에 있는 전화와 실내등 뒤의 커텐이 약가 불룩한 거 보니 묘령의 여인이 숨어있을 지도...
10. 아 드디어 10번까지 채웠군요. 슬쩍 보는 사람들은 10개 찾은 줄 알겠죠. ^^;;
어떻게 만들었는지...참 신기한걸요~
블루모스크 없으니 무효.
파리의 에펠탑, 시드니의 오페라 하우스, 쿠알라룸푸르의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 로마의 콜롯세움, 두바이에 있는 것 같은 탑, 뉴욕의 자유의 여신상, 런던의 타워브리지, 홍콩의 중국은행빌딩(추정)..이정도네요.
이렇게 합성하기도 힘들겠어요. ^^
그리고 해보고 싶었던 말 한마디.
애트모스피어가 없으므로 무효.
저 빌딩 한국회사에서 만든거잖아요 ㅎㅎ
그리고 중간에 동그란게 있는 길다란 빌딩은..상해에 있는거 아니던가요?;;
12시 쯤에 집에 가려고 나오니 천둥번개가 치더군요 ㅡㅡ;;;
그래서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회사에서 잠들었습니다. ㅠㅠ
회사에 있는데 번개가 회사건물(피뢰침 ?)을 막 때리더군요.
무서워서 재미있었습니다(?).
-_-;;;
다라나님 / 오오.. 7번까지는 저도 생각했던 거였습니다만 8번이랑 9번1은.. ^^;;; 대단하십니다.. ^^b
Capella님 / 저 정도되는 경치를 내려보고 살 정도 된다면 그 다음엔 먹는 재미로 살겠죠? ^^;;
따뜻우유님 / 말레이지아에 있는거라죠? 현 시점에서 세계 최고층 건물..
물론 포토샵이겠죠? 하지만 정말 잘 만들엇습니다. ^^
소용돌이님 kaonic님 / 누가 만들었는지는 몰라도 속물근성이거나, 단지 많이 이름난 것만 모았나 봅니다. 아니면 포샵실력이 좀 부족했거나 PC가 저사양이라 더 이상 큰 파일로 만들 수 없었다거나.. ^^;;; 이만 마음들 푸시지요... ^^;;;
불계님 / 노력이 가상하지요? 한번 작정하고 뒤져볼까 싶습니다.. ^^
이등님 / 대체 어디.. - -;;;
프쉬케님 / 맞습니다.. ^^ 두개를 각각 한국과 일본이 시공했지요..
한글이님 / 잽싸게 사진을 찍으셔야죠... ^^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도 옛날 생각에 안습... ㅡㅜ
귀차니스트님 / 빙고!! ^^
바스티스님 / 틀렸습니다.. 흐흐흐... 자세한 설명은 추후 첨부한다.. 올씨다.. ^^
Dataman님 / 저도 잘... ^^;;;
........그럼 오른쪽은?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