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7월 19일
[사진] 토론토 하이웨이의 아침 출근시간
어제는 새벽 장을 보러 토론토 시내에 있는 한인 도매상에 갔었다.
한인신용조합 매장은 아침에 6시 30분에 문을 여는데, 7시 30분쯤 우리 가게 문을 열어야 하기 때문에 잽싸게 갔다가 후다닥 와야한다.
그래서 아침에 6시 조금전에 집을 나서 장을 보고는 7시 20분쯤에는 돌아오는 길 위에 있는데, 이때는 토론토로 들어가는 하이웨이는 차량으로 가득 차 있다.

토론토의 살짝 북쪽을 관통하는 저 하이웨이는 규정속도가 시속 100킬로미터이지만 이미 120킬로미터로 항상 유지되고 있는 곳... 토론토에서 가장 통행량이 많은 도로다.

우리 가게는 토론토 약간 외곽에 있어서 나도 도매상에 갈때는 저 건너편 차선에 있었지만, 6시 경에는 그리 복잡하지는 않다. 시속 100 ~ 120킬로미터는 꾸준히 밟을 수 있을 정도로.

건너편 차선은 마치 퇴근시간의 남부순환로를 보는 듯 하지만, 그래도 시속 40~50킬로로 꾸준히 움직인다. 그정도면 아직 매우 양호한 상태가 아닐런지... ^^;;
여기에서 가장 맘에 드는게 녹색지대가 풍성하다는 것, 하지만 때때로 (사실은 종종..) 도로가 막히지 않는다는 게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으로 느끼고 있음.. ^^b
p.s. 퇴근시간은 역시 반대편 (저 사진에서 내가 달리고 있는 쪽) 차선이 밀리는데, 그때는 저 사진들에서보다 좀더 많이 막힌다. 그리고 토론토도심 한복판은 이미 교통체증으로 어지간한 볼일이 있지 않다면 기피지역이 된지 오래...
한인신용조합 매장은 아침에 6시 30분에 문을 여는데, 7시 30분쯤 우리 가게 문을 열어야 하기 때문에 잽싸게 갔다가 후다닥 와야한다.
그래서 아침에 6시 조금전에 집을 나서 장을 보고는 7시 20분쯤에는 돌아오는 길 위에 있는데, 이때는 토론토로 들어가는 하이웨이는 차량으로 가득 차 있다.

저기 건너편이 토론토로 들어가는 방향
토론토의 살짝 북쪽을 관통하는 저 하이웨이는 규정속도가 시속 100킬로미터이지만 이미 120킬로미터로 항상 유지되고 있는 곳... 토론토에서 가장 통행량이 많은 도로다.

우리 가게는 토론토 약간 외곽에 있어서 나도 도매상에 갈때는 저 건너편 차선에 있었지만, 6시 경에는 그리 복잡하지는 않다. 시속 100 ~ 120킬로미터는 꾸준히 밟을 수 있을 정도로.

건너편 차선은 마치 퇴근시간의 남부순환로를 보는 듯 하지만, 그래도 시속 40~50킬로로 꾸준히 움직인다. 그정도면 아직 매우 양호한 상태가 아닐런지... ^^;;
여기에서 가장 맘에 드는게 녹색지대가 풍성하다는 것, 하지만 때때로 (사실은 종종..) 도로가 막히지 않는다는 게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으로 느끼고 있음.. ^^b
p.s. 퇴근시간은 역시 반대편 (저 사진에서 내가 달리고 있는 쪽) 차선이 밀리는데, 그때는 저 사진들에서보다 좀더 많이 막힌다. 그리고 토론토도심 한복판은 이미 교통체증으로 어지간한 볼일이 있지 않다면 기피지역이 된지 오래...
# by | 2006/07/19 21:47 | 캐나다 - 캐나다 얘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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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와에서 살다보면 이렇게 됩니다 -_-;
7년전에는 끼어들기 하려고 깜빡이만 켜면 뒤로 물러나 주더니 요즘은 앞뒤 간격이 차 한대 안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역시 인구가 늘어나면 여러모로 야박해 지는 듯 합니다.. 여유들이 없어져 가요.. - -;;;
물론 속력은 낮추고 시선은 정면!!
polly님 / ^^ 좋은 시간 보내셨나요? 리치몬드힐이면 만만치 않게 번잡한 곳이지요.. 하지만 그래봤자 서울에 비하면 시골이죠.. ^^;;;
fadeoutdog님 / 사람이 점점 많아지는데다 이민자들의 제 1의 선호도시가 토론토이다 보니 어중이 떠중이도 다 모이는 탓에 느긋함을 즐기려는 사람들은 점점 외곽지역으로 빠져 나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