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5월 22일
자장면 먹으러 간밤에 50km를 달리다...
어제는 ㅂ가 내리는 바람에 생각했었던 불꽃놀이도 못하고 결국 가족끼리 식사를하러 토론토로 달렸다.
25km를 달려 도착한 곳은..... 자장면집...
뭐 먹을거 놓고 사진찍는것도 좋지만 음식이 자장면이다 보니, 그리 멋진 모습들이 아니라서 생략, 그런데 월드컵의 열기는 역시 한인들이 있는 곳은 어디든 활활 불타오르고 있었다.

30불 마다 두건 1개 서비스... 저 두건은 하나 5불짜리에 팔리는 거라 놓칠 수 없지.. 주문한게 약간 모자라서 자장면을 하나 더 추가. ^^;;


탕수육 작은거 1, 자장 2, 짬뽕 1, 합계 37불 93센트. 팁 포함해서 42불을 테이블에 놓고 나왔다

나야 언제나 지는 태양을 향해 달리면서 내일의 승리를 외치는 야구소년.. - -;;;.. 이다보니 축구는 그리 미친 듯 좋아하진 않지만, 당연히 ...
25km를 달려 도착한 곳은..... 자장면집...
뭐 먹을거 놓고 사진찍는것도 좋지만 음식이 자장면이다 보니, 그리 멋진 모습들이 아니라서 생략, 그런데 월드컵의 열기는 역시 한인들이 있는 곳은 어디든 활활 불타오르고 있었다.

30불 마다 두건 1개 서비스... 저 두건은 하나 5불짜리에 팔리는 거라 놓칠 수 없지.. 주문한게 약간 모자라서 자장면을 하나 더 추가. ^^;;


탕수육 작은거 1, 자장 2, 짬뽕 1, 합계 37불 93센트. 팁 포함해서 42불을 테이블에 놓고 나왔다

두건이 너무 커서 "청소하자" 모드가 되어버리다니.. ^^;;;
나야 언제나 지는 태양을 향해 달리면서 내일의 승리를 외치는 야구소년.. - -;;;.. 이다보니 축구는 그리 미친 듯 좋아하진 않지만, 당연히 ...
필승!!!!!!!!! 코리아!!!!
# by | 2006/05/22 23:59 | 나의 오늘은...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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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에 한국 못들어간거 엄청 후회하고 있습니다..
대~~~한 민국!!!!!!
다쯔카게님//팁 안놔두고 가면 얼굴 기억합니다(......)
분위기를 봐선 한국 음식점 같지만요.
2년전 MBA로 MIT에 있던 대학 동기가 가족과 함께 여길 왔었는데, 호텔 잡고 제일 먼저 한 일이 머리깎으러 미장원에 가는 일이었습니다.. ^^;;
여긴 남자머리 커트가 10불입니다.
다쯔카게님 / byontae님 덧글대로 좀 찝찝해집니다.. 총을 난사한다거나 하진.. 않지만, - -;; 나가는 손님 뒷통수에 주먹떡을 먹인다거나 하지 않을까요? - -;;;;
byontae님 / 영국의 물가란건... 쿨럭.. - -;;
Seele님 / 한인이 운영하는 식당입니다. 이름이 "해룡반점"인데, Sea Dragon 일줄 일았는데 나오면서 간판을 보니 Sunny Dragon이더군요.. - -;;;
그런데 가격이 가즈파쵸님말씀데로 엄청 싸군요:D
(Sunny Dragon이 더 웃긴건, 한자로는 海龍이더군요. - -;;)
저두 며칠전에 드디어 "짬짜면"을 먹었죠. ㅎ히
미국 물가에 비하면.. ^^;;
바스티스님 / - -;; 그럼 sea dragon 맞네요... (버럭!!)
루스님 / 짬뽕 제가 시킨건데, 몇년만에 첨 먹었습니다. 맛있더군요.. ㅡㅜ
nano님 / 지난 월드컵때의 열기를 그녕 넘겨버려서 이번에는...하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
seunghye님 / 아!! 지금 한국에 계시죠? ^^ 맘껏 즐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