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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뭔지 아시는 분 있나요?

아래 사진의 가운데 있는, 파란 액체가 든 실린더..


정말 오랜만에 보는 저게 뭔가하면...

by 한때는 | 2006/03/06 05:01 | 캐나다 - 캐나다 얘기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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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나비효과 at 2006/03/06 05:04
로션인줄 알았어요 ^^;;
모르면 얼굴에 찍어 바르겠네요...ㅎ
Commented by leiness at 2006/03/06 07:29
음... 말씀을 듣고 보니 확실히 이발소에서는 필요한 물건 같은데...
어째서 저도 전혀 본적이 없는 것일까요? --;
요즘은 뭔가 특별한 기술이 있어서 위생문제가 해결 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Commented by 펠로메이지 at 2006/03/06 08:58
이발소에 진짜 예전에 본 기억이 나는데...
마치 옛날 유리 주사기를 담궈놓듯이 소독하는 거라고
알고 있어요. ^^;
Commented by 에이엔_오즈 at 2006/03/06 09:41
일본어로 물뿌리개를 죠로라고 하거든요 ^ㅂ^;;
한자로 如露라고 쓰고요.
(찾아보니 표준어는 如雨露(죠우로)인듯;;;)
Commented by Sang at 2006/03/06 10:05
꼭 커피 우려먹는 기계처럼 보이기도 하는걸요:D
Commented by 곰부릭 at 2006/03/06 10:13
처음 보는 도구네요! 첫번째 사진 보고는 파라핀 초인가? 했어요~
Commented by 이등 at 2006/03/06 14:08
저 안에 담긴건 가글액과 비슷한 성분...일 리가 있나!!
색감은 비슷하네요.
Commented by 써니 at 2006/03/06 18:59
이발관은 남자들만 가니까... 남자들이 많이 기억할 물건이네요. ^^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6/03/06 22:05
나비효과 님// ^^;;; 소독약인데 얼마나 독한건지는 모르지만 발라서는 안될걸요?

leiness 님// 요즘은 그러고 보니 소독하는걸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군요,

펠로메이지 님// 예 맞습니다. 요즘은 안보이더라구요..

에이엔_오즈 님// 아하.. 그렇군요.. 예전엔 모두들 물조로라고 불렀었지요..

Sang 님// ^^;;

곰부릭 님// 제가 요즘 본 일이 없는걸로 보아 추억의 물건으로 접어드나봅니다.

이등 님// 색이 예쁘죠? 그래서 똑똑히 기억하고 있지요.. 사파이어빛..

써니 님// 예.. 미장원에서는 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 ^^
Commented by 소용돌이 at 2006/03/07 08:12
음..미장원이 이발소보다 불결한 걸까요..-ㅅ-a
Commented by belba at 2006/03/07 08:38
사실은 확장하기도 전에 전 답을 알았는데... ^^ 제가 있는 곳이 시골이라 그런건지, 변두리 미국 헤어샵 가면 아직 종종 본답니다. 뉴욕이나, 아니 뉴욕 아니더라도 좀 가격 비싼 헤어쌀롱에선 아직 못 보았어요.
Commented by 바람 at 2006/03/07 08:44
어렸을 대 보았던 기억이 있네요.^^
Commented by april at 2006/03/07 17:48
아하, 그렇군요. 저는 전혀 감을 못 잡았어요...^^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6/03/07 22:13
소용돌이님 / 설마 그러기야 하겠습니까. ^^;; 그리고 저건 이제 어딜가나 보기 힘든 물건 중 하나일걸요? (적어도 한국에선..)

belba님 / 불편해서 그럴까요? 여기서도 미장원에서 줄곧 머리를 깎았지만 한번도 못봤습니다. 그런데 저기 미용실 아저씨는 시청에서 위생검사 나올때 반드시 있어야되는 거라고 하던데,,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요.. - -?

바람님 / 저두요.. ^^

april님 / 요즘은 보기 어려워요.. 추억의 물건이라고나 할까요? ^^
Commented by 줄리앙 at 2008/11/11 17:01
이발관에서 가위,빗 등을 액체속에 담가 소독하는 것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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