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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고나, 뽑기, 폿또.. 좌우간 만들기..

이 나라에 정착하고 1년쯤 지났을 무렵..

이런 저런 신기함이 일상으로 자리잡게 되자, 이젠 예전의 기억이 하나둘씩 떠오르기 시작했다.
비단 한국에서의 모든 일 뿐 아니라 옛날의 일까지...

그 바람에 만들어 먹게 된 달고나...

근데 이름이 뭐지? - -?... "달고나", 보통 보니까 "뽑기"라고 부르는거 같던데..
하지만 내가 어릴때는 대구에서만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폿또" 라고 불렀었다. (읽는거 조심.. - -;;)

좌우간, 2001년쯤 윈도우쇼핑 나갔다가 눈에 들어온 게 있었으니... 바로

보는 순간,

"앗!!! 폿또 해먹자!!!"

라고 아내에게 얘기해 버렸다.. ^^
원래 저건 밀가루 반죽, 밀어낸 국수를 끊어내는 경우에 쓰는 손커터와 계량 컵...

바닥에 보면 "2분의 1 컵" 이라고 적혀있다. (벌써 여러번 써먹어서 바닥이 탔다. ^^;;)
한국엔 여기(클릭)에 가면 9900원에 저 도구 일체를 구할 수 있다. (진짜 뽑기용 모양 만드는것도 있다..)

이후 우리집에 오는 손님이 있으면 한번씩 만들어 먹게 된 별식 폿또, 달고나, 뽑기.

어제 오랜만에 만들어 먹었다. ^^
그럼 내가 만들 수 있는 몇 안되는 먹을 것 중 하나인 폿도 제작을 살펴보자.
(이것도 공돌이의 습관... 뭘 만들면 무조건 "제작"... - -;;)


달고나/뽑기/폿또 제작과정 - 사진 15장 (클릭)

먼저 재료와 도구.
이건 워낙에 간단한 만큼 재료보다는 도구와 손재주가 좋아야 한다.. ^^

여긴 가스대신 전기오븐이 아파트에 딸려있다.

받침으로 쓸 오븐용 트레이. 이걸 뒤집어 쓰자..

일단 컵을 좀 달군 후에 설탕을 3~4스푼을 넣고 녹인다. 계속 빨리빨리 저어줘야 한다.
한번에 설탕을 너무 많이 넣으면 1개 해먹고 질리는 수가 생기니까 똑똑 끊어먹는 재미를 생각해서 조금씩 만드는게 낫다. 그래도 1인당 2~3개를 먹고나면 딱 알맞다.

다 녹았을때 소다(베이킹 소다)를 휘젖던 젓가락으로 한번 폭 찍어다 섞어준다.
더 이상 많이 넣으면 맛이 써지므로 주의!! - 너무 적으면 다음번에 조금 더 찍어 넣도록하되, 첨부터 너무 많이 넣으면 시제품(?)부터 질려버리는 수가 생겨 달고나에 대한 환상이 깨지는 경우가 발생한다. - -;;
부풀어 오르기 시작하면 컵을 불로부터 멀리하면서 계속 휘저어준다.

만들어진건 철판 위에 턱!!!

그리고 누르는걸로 누르는데... 누르는데에 달라붙었다.. - -;;

군데군데 사진을 찍느라 좀 태웠다.. 그래도 맛있어... ^0^

이번에는 달라붙지 않게 함 해보자.
설탕을 철펀 위에 뿌리고, 누르는걸로 설탕을 눌러 몇번 돌려준다.

그 위에 새로만든 반제품(?)을 놓고

눌러주면..

그래도 누르는데에 달라 붙었는데 과도로 긁어 떨어뜨렸다.. - -;; 일단 바닥면으로는 달라붙지 않는다.


이렇게 완성된 폿또/달고나/뽑기는 사랑하는 사람과 나누어 먹자!!! ^^


역시 또 염장으로 마무리.. (퍽!!)


p.s. TIP 1 : 설탕이 캬라멜로 녹는 순간부터는 시간싸움(?)이므로, 주위에 모든 준비물을 갖추어둔 상태에서 제작에 들어가야 한다.. 아니면 한순간 새까맣게 태워버리는 경우 발생..

TIP 2 : 젓가락은 반드시 나무젓가락을 쓴다. 제작과정에서는 여분의 제품(?)이 필연적으로 발생하는데, 그게 바로 젓가락에 달라붙은 부분... ^^ 이걸 이로 긁어먹는 것 또한 무척 그 맛이 각별한데, 쇠젓가락은 자칫 이를 다칠 수 있고 조금만 식어도 잘 안떨어져 나올 수 있으니 반드시 나무젓가락을 사용!!!

TIP 3 : 한개를 만들고 또 다른 제품을 제작할때는 반드시 컵(국자)를 깨끗이 씻어야 한다. 달라붙어있던 찌꺼기는 뜨거운 물을 싱크대에 틀어두고 그 아래에서 나무젓가락으로 긁어주면 금방 떨어진다. 이렇게 씻은 국자(컵)은 반드시 불 위에 먼저 얹어서 여분의 물을 날려보내고 설탕을 다시 넣을것!! (설탕물을 휘저으면 생각보다 제작시간이 많이 걸린다.)

TIP 4 : 나야 이미 돈주고 저 계량컵을 샀으니 그냥 쓰지만, 국자가 훨씬 편리하다. 만들어 부풀어진 걸 철판위로 털어내기가 훨씬 편리하다.

by 한때는 | 2005/12/15 23:51 | 나의 오늘은... | 트랙백(2) | 덧글(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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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이오공감의 흔적 at 2005/12/16 12:02

제목 : 2005년 12월 16일 이오공감
황교수님 뉴스를 접하며  by 冷箭황우석교수님 관련 뉴스가 다시 시끌벅적합니다. 저는 사실 황교수님 논문의 진실성을 강하게 의심하는 입장이었지만 아니길 내심 바랬습니다. 논문의 진실성을 강하게...여고 동창생...  by 주영사랑여자 종합고등학교를 나온 우리는 여고 3년 동안 참 많은 에피소드를 갖고 있다.한 학년 10반인 전체에서 2반이 대학입학을 준비하는 인문계였기 때문에 3년 동안 가까이...반갑다 친구야 !  by 쿨짹어쨌든 그맘 대에 채팅이란 걸 막 알아갈 때 즘, 같은 과 동기의 소개로 saram.ne......more

Tracked from 문제청년의 多才無能 월드! at 2005/12/18 20:52

제목 : 달고나, 아니 쪽자의 추억
이오공감에서 한때는님의 포스팅, '달고나, 뽑기, 폿또.. 좌우간 만들기..'를 보고 회상 모드에 돌입해 보았습니다. 참고로 저는 81년생이고 대학교 진학할 때까지 부산 토박이이었습니다. 1. 부산(혹은 최소한 제가 살던 동네)에서는 이걸 '쪽자'라고 불렀습니다. 한때는님의 포스팅에 달린 덧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각 지방마다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었던 것 같습니다(비슷한 예로 트램플린을 부산에서 '콩콩'이라고 불렀는데 춘천에서는 '방방......more

Commented by 에이엔_오즈 at 2005/12/16 00:24
쇠젓가락은 이를 다치는 것 뿐만 아니라 느리게 식어서 위험해요ㅇㅂㅇ!
Commented by 도야지 at 2005/12/16 00:26
저희 동네에서는 띄기였어요
Commented by Seele at 2005/12/16 01:45
달고나는 약간 다른 물건이었고 저희 동네에서는 뽑기였습니다. 음...
포인트는 소다
Commented by 이등 at 2005/12/16 03:54
달고나는 소다없는거, 뽑기는 소다 넣은거.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5/12/16 04:47
에이엔_오즈님 / ^^ 뭔가를 아시는 분이군요.. 오늘 한번 시도해 보심은 어떠신지..
아아~~ 예전에 국자 태워먹었다고 아내에게 구박받았을때가 생각납니다. - - ;;

도야지님 / 엥? 그건 처음 들어보는 전문용어로군요.. 어느 지역이셨나요?

Seele님 이등님 / 그렇군요.. 근데 소다 안넣은거는 딱딱해서 잘 녹지도 않을거 같은데 먹기가 좀 그렇지 않나요?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5/12/16 04:48
이등님 / 아니!!! 근데 이 시간에 웬일이신감요? 혹시 한국에 천재지변이라도... - -?
Commented by 어젤리어 at 2005/12/16 05:29
불조절이 관건이에요 약한불로 살짝녹이는게 포인트! 전 살짝녹인쪽이 좋아서...
뭐 유치원때부터 연탄불에 많이 해먹었죠 최대양은 프라이팬 하나(웃음)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5/12/16 06:20
어젤리어님 / 맞습니다.. 가스불 제일 낮은걸로 켜 두고 하면 됩니다.. 전기오븐은 그런 점에서는 불편하더라구요..
프라이팬 하나? - -;; 지금 이 몇개 남으셨는지... - -;;;;
Commented by 문제청년 at 2005/12/16 12:22
이오공감 보고 왔습니다. 저 어렸을 때 부산에서는 그걸 '쪽자'라고 불렀었댔지요 ^^
Commented by 클레오파트라 at 2005/12/16 12:36
이오공감 타고 왔습니다. ^^
저 첨 서울와서 요걸 지방마다 다르게 부르는걸 보고 을마나 신기해 했던지요...
광주는 띄기, 부산은 쪽자....
젤루 신기했던 용어는...목포(?? 확실치는 않아요.)의 "띄나 못띄나"였다죠.
Commented by 유산균 at 2005/12/16 12:41
전 제천살았는데 제천에서는 도야지님 말씀처럼 띄기였어요.
Commented by 라히오 at 2005/12/16 13:03
안녕하세요. 이오공감에서 타고 왔습니다. 'ㅂ'
저희 동네에선 '국자'라고 했어요. 말 그대로 연탄불에 국자로 했었거든요.
모양 찍는 건 거의 없었고(있는 게 신기한 지경) 그냥 국자에 있는 걸 철판 위에 부어서 나무젓가락을 그 가운데에 넣어 굳혀서 먹었지요. (그러면 막대사탕이 되죠 ^^)
아, 생각 나니까 해먹고 싶네요 ;ㅂ;
Commented by Seele at 2005/12/16 13:21
이오공감 축하드립니다.
↑↑ 전 단양 살았는데 뽑기였는데요?;
Commented by 요연 at 2005/12/16 14:12
아아 뽑기
저거 집에서 하느라고 냄비 태우고 집에 냄새배서 엄마한테 엄청 혼났던 기억들이 다들 있을거에요. 저희도 엄마 시장가셨을때 몰래몰래 했는데 결국 들키고 말았더랬죠. 아직도 초등학교 앞에는 있더라구요. 역시 어렸을때는 단맛에 환장;하는 것 같아요. 지금도 그렇지만.
Commented by Redchain at 2005/12/16 14:25
이오공감에서 보고 왔습니다. 폿또맞아요 폿또! 나중에 보니 '달고나'라던지 '국자'라던지 했는데... 대구에 어릴때는 다 폿또였죠 ^^ ...도대체 그게 무슨뜻이었는지는 몰라도요(.......) 왠지 옛날생각나네요^^
Commented by tanato at 2005/12/16 14:27
컵에다가 호일을 잘 씌우면 굳이 긁어낼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
Commented by Luxferre at 2005/12/16 15:22
저 어릴적엔 달고나는 포도당으로 만든 사각형의 가벼운 고체를 녹인걸 그렇게 불렀었어요. ^^; (맛이 좀 더 부드러운 단맛이었어요.) 뽑기는 지금처럼 설탕으로 마든 것을 뽑기라고 했었구요. 옛날 생각 나네요-
Commented by RuIIN at 2005/12/16 15:46
뽑기라고 했던것 같아요 으흣. 저걸 누르지 않고 그냥 동그랗게 굳힌 걸 '빵'이라고 했는데 빵은 덜 식은 상태에서 아작아작 먹는 맛이 일품..
Commented by 리채틴 at 2005/12/16 15:57
스-읍, 맛있어 보입니다. 사촌 동생이랑 저번에 만들어서 먹어봤는데
ㅡ,.ㅡ 처참히 실패했던 기억만 남아있군요. 소다가 없어서 뭔가 아쉬운 모양새였지요. 쇠젓가락으로 휘저어서 씻느라 엄청 고생도 했고.
Commented by infini at 2005/12/16 16:53
띄기/띠기 :) 전북 군산입니다-
Commented by 오보에 at 2005/12/16 18:01
헛 저도 대구인데 제가 어릴적에는 전부 국자라고 했었어요;;;
Commented by SoGuilty at 2005/12/16 18:25
.......안 먹어본지 10년은 된 것 같군요.
Commented by 접두사 at 2005/12/16 20:25
안녕하세요. 이오공감 타고 왔습니다.
저도 대구사는데 폿또라는 말은 처음 들어보네요. 그냥 뽑기, 국자라고만. ^^;
이쑤시개로 별모양 예쁘게 파내면 아저씨가 하나 더 주셨던 기억이 나는군요. 요즘은 초등학교 주위에서도 통 볼수가 없던데...ㅜㅜ 그립습니다.
Commented by 수달 at 2005/12/16 20:39
전 광주 살았는데..
일단 '띄기'였습니다.

주인이 직접 만들어 모양을 찍어주는 것을 '띄기'
네모난 덩어리로 색소와, 소다, 설탕이 이미 섞여 있는 제품을 '달고나'

이렇게 구별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Commented by mono at 2005/12/16 21:43
안녕하세요, 이오공감에서 보고 왔습니다...^^
학교다닐 때 이 얘기가 나온 적이 있는데, 충청도가 고향인 친구는 이걸 '똥과자'라고 불렀다고 하더라구요. 전 서울사람이라 그냥 '뽑기'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5/12/16 22:57
허어.. 이오공감에까지 올라버렸어요.. (근영양 버젼인가... - -;;)

모두들 추억들이 많으십니다. ^^
인간은 추억을 먹고 사는 존재라는 옛 사람의 말이 생각납니다.

한걸음 쉬며 조그만 추억 한개씩 떠올려보는 여유로, 마음의 건강을 지켜내세요.. ^^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5/12/16 23:10
문제청년님 / 안녕하세요? 아마 "국자"와 관련한 이름 같군요..

클레오파트라님 / ^^ 아마 그 모양대로 떼내나 못 떼내나..하는데서 나온 이름이겠군요..

tanato님 : 안녕하세요? 랩이 온도를 견디지 못할걸요?

Luxferre님 : 예.. 흰색 사각덩어리 말씀이시죠? ^^.. 그런거도 있었지요.. 추억한마당입니다.. ^^.

리채틴님 / 저런.. 소다 없이는 제품이 완성될 수 없지요.. 눌러붙은 캬라멜은 무척 떼내기 힙듭니다.. - -;;;

SoGuilty님 / 오늘 어떠신지요? ^^

접두사님 / 전 70년대에 "국민학교"를 다녔습니다.. ^^ 아마 그 차이도 나지 않을까..생각되네요. 저 때에도 모양대로 떼내서 아저씨에게 주면 여기가 쬐끔 부셔졌네..하면서 실갱이하던 기억이 납니다.. ^^

mono님 / ^^;;; 무척이나 이름이 직관적이군요... 하하하..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5/12/16 23:15
정리....

띄기파 : 도야지님, 유산균님, infini님, 수달님

쪽자파 : 문제청년님

국자파 : 라히오님, 오보에님,

뽑기파 : Seele님, 요연님(저도 쇠국자 태워먹고 야던 맞은적 있습니다.. ^^), RuIIN님(덩어리로 만든건 어딘지 모르게 많아보여서 흐뭇해했던 기억이 납니다. ^^) Luxferre님

폿또파 : Redchain님(대구출신이시군요.. ^^), 한때는.

기타 : "띄나 못띄나"파..


다양합니다.. ^^

Commented by fev1i at 2005/12/16 23:30
아...이거... 우리동네에서 요즘 애들 하고 있던데...
굉장히 오랜만에 보는거네요..
초딩때 저거 집에서 하다가 국자 다 태워먹어서 엄마한테 무진장 혼난기억이;;
Commented by mummy at 2005/12/17 00:30
제 친구들은 다 먹어봤다는데 저는 먹어본 기억이 없어요...
나이들어서 딱 한번 먹어봤는데, 너무 써서 못먹겠더라구요...
Commented by Bellona at 2005/12/17 01:29
경남 마산에서는 '오리떼기'라고 불렀습니다. *^^*
Commented by Shuu at 2005/12/17 02:17
공감보고 왔습니다 :)
저도 뽑기라고 불렀었는데... 생각 외로 몰랐던 명칭이 많군요...;
(달고나까지가 들어본 명칭...;;)

한밤에 보고나니 먹고싶어졌는데, 만들어먹자니 국자 태울게 걱정되고, 재료 사서 만들자니 만들기도 귀찮고, 나중에 명동이나 인사동 가서 하나 사먹어야겠다고 생각하는 중입니다;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5/12/17 04:56
fev1i님 / ^^ 그거 아세요? 이 나라에도 뽑기가 있어요.. 시내에 나중에 나가서 옛날 과자 파는데 들러 찍어오지요..
눈에 보일때 시도해 보세요.. 나중에 추억이 됩니다.

mummy님 / 음.. 너무 부풀리려고 소다를 너무 많이 넣었나 보네요.. 그럼 써져요.. 예전에는 저런거 불량식품 범주로 구분되었었는데 이젠 그리운 막 중의 하나가 되었네요..

Bellona님 / 그래요? 첨들어보네요.. ^^

Shuu님 / ^^ 동네 철물점에서 싼 국자 하나 사 두세요.. 그럼 맘껏 배부르게(?) 만들어 먹을 수 있어요.. ^^;;
Commented by 바람 at 2005/12/17 11:10
옛날에 국자 많이 태워 먹었었지요.
이오공감 축하 드려요. 뒤늦은 축하가 되어 버렸네요.^^
Commented by yosuda at 2005/12/17 11:27
아주 옛날에 해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워지네요.
Commented by mighty at 2005/12/17 12:00
저도 일단은 뽑기파로.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5/12/18 00:47
바람님 / 감사합니다.. ^^ 혹가다 한번씩 만들어주면 사람들이 좋아합니다.. ^^

yosuda님 / 안녕하세요? 추억의 맛입니다.. ^^

mighty님 / 뽑기파 1명 추가요오~~~^^
Commented by jeen at 2005/12/19 20:03
굳기전에 젓가락으로 찍어먹어도 맛있어요+ㅗ+ 어릴때 많이 해먹었는데..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5/12/19 22:10
jeen님 / 뜨거우면서도 부드러운 맛이 일품이지요. ^^
Commented by 혁군 at 2005/12/24 08:49
한 두어달 전에 말년휴가 나왔을때 학교앞에서 뽑기 파는 아저씨를 발견!! 맛있더군요~
Commented by 한때는 at 2005/12/24 13:06
혁군님 / 아직도 주위에 많이 보이나 보네요.. ^^
Commented by 김혜빈 at 2009/02/21 14:42
달고나 짱이에요!
또먹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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